제일기획·이노션 등 대한민국 광고대상

  • 문화일보
  • 입력 2023-12-04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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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광고 경연대회인 ‘2023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대기업 계열 광고회사, 정보기술(IT) 기업들이 수상하며 앞선 광고경쟁력을 입증했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제일기획은 이번 대회에서 대상 4개, 금상 3개, 은상 3개, 동상 4개 등 총 14개의 본상을 받으며 올해 최다 수상 기록을 세웠다. 알바몬의 ‘알박아·알바여’ 캠페인은 TV 영상 시리즈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코오롱몰의 ‘너, 보는 눈 있잖아?’ 캠페인은 TV 영상 단편 부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디아블로 IV 헬스테이션’ 캠페인은 프로모션 부문의 대상을 각각 받았다.

이노션은 대상 3개, 금상 4개, 은상 1개, 동상 2개, 특별상 2개 등 총 12개 상을 받았다. 한화그룹의 ‘최적의 에너지 솔루션’ 캠페인은 크래프트 부문 대상을 받았다. 현대자동차 현대 트럭&버스 ‘이름을 모르는 자동차’ 캠페인은 크리에이티브 전략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LG 계열 HS애드도 ‘클린테크’ 캠페인으로 인쇄광고 부문 대상을, LG유플러스는 광복절 캠페인 ‘당연하지 않은 일상’으로 소셜커뮤니케이션 부문 금상을 받았다. SK텔레콤은 구독서비스 ‘T우주’로 퍼포먼스 마케팅 분야 은상을 받았다.

김호준·이예린 기자 kazzyy@munhwa.com
김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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