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복 4차선 도로서 중앙분리대 들이받고 올라탄 고속버스…버스기사 “졸음운전”

  • 문화일보
  • 입력 2023-12-12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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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충북 진천군 초평면 왕복 4차선 도로에 고속버스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올라탄 모습. 진천소방서 제공



11일 오후 7시 9분쯤 충북 진천군 초평면 왕복 4차선 도로에서 고속버스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50대 승객 A씨가 중상, 50대 버스 기사 등 12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졸음운전을 했다"는 버스 기사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박세영 기자
박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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