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친명지도부 ‘마포을’ 정청래·‘중랑갑’ 서영교 등 단수공천

  • 문화일보
  • 입력 2024-02-25 14:12
  • 업데이트 2024-02-25 17:29
프린트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재명(오른쪽)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찬대최고위원, 정청래최고위원, 이대표. 곽성호기자



정청래 최고위원 등 주요 당직을 맡았던 더불어민주당 현역 의원들이 25일 대거 단수 공천을 받았다.

임혁백 민주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이같은 내용의 7차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심사 결과에 따르면 정 최고위원이 서울 마포구을, 서영교 최고위원이 서울 중랑구갑에 각각 단수공천을 받았다. 이개호 정책위의장(전남 담양·함평·영관·장성군), 김영진 당대표 정무조정실장(경시 수원시병), 권칠승 수석대변인(경시 화성시병) 등 주요 당직을 맡은 현역의원들도 단수 공천을 받았다.

이 외에 유동수(인천 계양구갑), 김승원(경기 수원시갑), 백혜련(경기 수원시을), 김태년(경기 성남시수정구), 강득구(경기 안양시만안구), 민병덕(경기 안양시동안구갑), 이재정(경기 안양시동안구을), 한준호(경기 고양시을), 김용민(경기 남양주시병), 문정복(경기 시흥시갑), 김한규(제주 제주시을), 위성곤(제주 서귀포시) 의원 등이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곽선미 기자
곽선미
주요뉴스
기사댓글
AD
count
AD
AD
AD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