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에 돼지저금통 올린 조국…“5천만원 특별당비 납부”도 밝혀

  • 문화일보
  • 입력 2024-04-21 09:12
  • 업데이트 2024-04-2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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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페이스북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21일 “당 대표로서 5000만 원을 조국혁신당 특별당비로 납부했다”면서 당원들에게 당비 납부를 당부했다.

조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당원 동지 여러분께서는 CMS 자동이체 사이트가 새로 개설되었으니 가입해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사이트 주소도 함께 게재했다.

조 대표는 지지자가 당사로 보낸 돼지 저금통도 소개했다. 그는 “찡했다”면서 “허투루 쓰지 않겠다”고 했다. 이어 “당원 동지 여러분의 당비 납부가 당 활동의 활력을 높이고 반경을 넓힌다. 대단히 감사하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돼지저금통을 보내 준 시민은 당으로 연락주기를 바란다”며 “후원금 처리를 해야한다”고 했다.

조성진 기자
조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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