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서 유윳병이 4t가량 ‘와르르’…2시간여 도로 통제

  • 문화일보
  • 입력 2024-05-1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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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16일 충북 보은군 마로면 적암리 당진영덕고속도로 상행선 속리산휴게소 진입로에서 5t 화물차가 전도돼 실려있던 우윳병 4t가량이 휴게소 진입로에 쏟아졌다. 이 사고로 진입로가 2시간30분간 통제됐다. 보은소방서 제공



16일 오전 10시 47분쯤 충북 보은군 마로면 적암리 당진영덕고속도로 상행선 속리산휴게소 진입로에서 A(72)씨가 몰던 5t 화물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도됐다.

사고 충격으로 화물차에 실려있던 우윳병 4t가량이 휴게소 진입로에 쏟아져 2시간 30분간 도로가 통제됐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차량이 커브길 진입 중 감속을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곽선미 기자
곽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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