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 맞아? 차 안에서 부하 여경 몸 만진 전북경찰청 경정

  • 문화일보
  • 입력 2024-06-11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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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전북경찰청 상징물.



전북경찰청, ‘추행 혐의’ 경정 해임…수사 진행 중


전북경찰청은 부하 직원을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A 경정을 해임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경정은 지난 1월 회식을 마치고 차 안에서 부하 여직원의 신체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차 안에 함께 타고 있던 동료 경찰관은 이 모습을 보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 공무원 징계는 비위 정도에 따라 파면·해임·강등·정직·감봉·견책 등으로 나뉜다.

전북경찰청은 징계와 별도로 A 경정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노기섭 기자.
노기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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