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6.26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영화
가요
방송/연예
영화
셀카 금지한 레드카펫 직접 밟아보니…마치 배우된 듯 여유있는 입장 [2018.05.14]
집행위원장 “영화 집중” 강조 행사 지연·낙상 우려도 막아 칸국제영화제 메인 상영관 뤼미에르극장 앞에 깔린 레드카펫은 세계 최고 영화제의 상징이다. 공식 초청작은..
“특별한 스릴러·강렬한 웰메이드 작품” 호평 쏟아져 [2018.05.14]
- 영화 ‘공작’ 칸서 첫 공개 尹감독 “수감 주인공 만나고 회고록 받아 시나리오 작업” 大選개입 흑금성 사건 다뤄 액션 없지만 팽팽한 긴장감 “미사일을 쏘니 마니 하는..
레슬러 [2018.05.11]
김구철·김인구·안진용 기자 kckim@munhwa.com
이창동作 ‘버닝’, 韓영화 첫 황금종려상 기대감 [2018.05.11]
칸 영화제서 16일 공식상영회 유아인-스티븐 연 조화 돋보여 연기 비중높인 심사도 긍정적 필름마켓 바이어 상담 이어져 이창동 감독의 ‘버닝’이 한국영화 최초로 칸..
배두나출연 ‘센스8’ 내달 공개 [2018.05.08]
배우 배두나가 출연한 워쇼스키 자매의 미국 드라마 ‘센스8-시리즈 피날레’가 오는 6월 세계적인 동영상 플랫폼인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넷플릭스는 8일 주인공 중 한 명인 박선 역을 맡..
졸업후 방황하는 청년-인생이 무료한 중년 여성 ‘위험한 밀회’ [2018.05.08]
■ 졸업 졸업은 보람되고 설레는 성취의 정점일까. 아니면 불안하고 걱정스러운 시간의 서막일까. 마이크 니콜스 감독의 1967년 작 ‘졸업’(사진)의 주인공 벤자민(더스틴..
‘어벤져스3’ 13일새 900만 돌파 [2018.05.08]
‘어벤져스:인피니티 워’(어벤져스3)가 역대 국내 개봉 외화 최단 기록 경신을 이어가며 누적 관객 수 900만 명을 넘어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개봉..
“무쇠팔 무쇠다리 보러가자”… 한걸음에 달려간 ‘아재’들 [2018.05.08]
- ‘마징가Z’ 45주년 기념 극장판 개봉前 상영회 마니아 ‘북적’ 새 디자인에 무기는 그대로 로켓 펀치 나오자 “아…” 탄성 서울 용산CGV 17관. 극장 밖에서 초조하게 기..
상대가 없다…‘어벤져스’ 800만 돌파하며 승승장구 [2018.05.07]
영화 ‘어벤져스: 인피티니 워’가 개봉 12일째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어벤져스3)는 6일 하루 동안 73만 9244명(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을..
‘어벤져스’, 800만 눈 앞…역대 어린이날 흥행 2위 [2018.05.06]
영화 ‘어벤져스:인피니티 워’(어벤져스3)가 역대 어린이날 흥행 2위에 오르며 800만 관객 돌파 초읽기에 돌입했다. 6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어벤져스3’는..
“왼쪽 팔 옷 속에 묶은 채 日語대사 달달 외워 연기” [2018.05.04]
19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야키니쿠 드래곤’ 주연 김상호 “징용 끌려간 비극적 아버지役 외팔이 낯섦이 연기에 도움돼” “비극적인 운명의 아버지를 연기하며 가..
챔피언·얼리맨 등 [2018.05.04]
김구철·김인구·안진용 기자 kckim@munhwa.com
‘비밀의 숲’·‘1987’ 백상예술대상 대상…조승우·김남주·김윤석·나문희 최우수상 [2018.05.04]
웰메이드 드라마라는 호평을 들은 tvN ‘비밀의 숲’과 민주화 항쟁을 다룬 영화 ‘1987’이 나란히 제54회 백상예술대상 대상을 품었다. 3일 밤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단독]국내 첫 ‘中자본 영화투자배급사’ 탄생 [2018.05.03]
中회사 ‘화이브라더스’ 출자 ‘메리크리스마스’ 법인 등록 중국 자본으로 만든 국내 첫 영화투자배급사가 탄생한다. 중국 최대 엔터테인먼트 그룹 화이브라더스가 출자한 영화투자배급사 메..
피아노 선율 따라 ‘폭발하는 욕망’… 아∼ 질긴 사랑이여 [2018.05.01]
■ 피아노 여섯 살 때부터 말을 못하게 된 에이다(홀리 헌터)는 아버지에 의해 딸 플로라와 함께 뉴질랜드의 한 땅부자 알리스더(샘 닐)에게 정략결혼으로 팔려 간다. 에..
 이전 12345678910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진 여고생’ 용의자 제2휴대전화..
잠자던 남편 성기 절단 아내 2심서 집..
강진 실종 여고생 추정 시신 알몸에 ..
中, 레이더 안잡히는 ‘비둘기 드론’ 새..
각선미 뽐내는 미스코리아 후보자들
황교익, JP 훈장추서 비판…“전두환..
심판이 눈감은 ‘반칙 휘슬’…더 안타까..
연예인 안 부럽네…인터넷 BJ들 TV ..
이재명 “김부선 거짓말 끝없어”…김부..
윤곽 드러난 종부세…‘1가구 1주택자..
월드컵 아이슬란드 대표선수를 뽑은..
맞는 말씀
새로운 연구
사오정의 딸
뛰는 사람 위에 나는 사람
“다른 남자 만나지마”… 27세 연하 여..
부킹女에 억대 결혼빙자 사기
납품작업중인 화물차만 털어
종업원에 불만, 트집잡아 폭행
불 옮긴 들고양이 때문에… 농가 화재..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