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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권 전환, 시기아닌 조건 기반”… 현안마다 ‘韓과 시각차’ [2019.11.13]
- 한미연합사령관 기자회견 “한반도 안보환경·군사능력 등 3개 핵심조건 충족위해 노력 주한미군서 근무 한국인 월급 분담금서 75% 충당한 것처럼 방위비 분담금 韓..
“지소미아 종료 철회”… 美의 파상공세 [2019.11.13]
- 지난주엔 국무부 4인방, 이번주엔 국방부 핵심 3인 내일 방한 에스퍼 美국방장관 韓의 印太전략 동참 요구할듯 文정부 “日규제철회 선행” 고수 韓·美동맹간 갈등 증폭..
“지소미아 종료한다면 北·中·러에 ‘韓·美·日 약하다’ 메시지 줄 위험” [2019.11.13]
에이브럼스 韓美연합사령관 “한국, 방위비 분담금 더 내야” 로버트 에이브럼스 한미연합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이 종료되면 주변국(북·중·..
에티오피아에 참전용사 복지회관 열어줘 [2019.11.12]
태국·콜롬비아 이어 세번째 국방부가 지난 11일 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한국전쟁에 참전한 에티오피아 용사를 위한 복지회관 준공식(사진)을 가졌다. 국..
총선 빅이슈로 떠오른 ‘모병제’ 찬반 논란 [2019.11.12]
“병역비리 원천차단 가능” vs “충분한 전투력 확보 어려울수도” 국민 52.5% “징병제 유지”… 국방부도 “현재 軍으로선 불가능” 현재 간부-사병 ‘반모반징’ 58만 병력 중..
한·미 방위비분담금 평행선… 결국 ‘톱다운’으로 가나 [2019.11.11]
美, SMA 틀 깨는 파격적 요구 기존의 5∼6배 47억달러 주장 韓으로선 받아들이기 힘들어 20억달러 안팎서 타결 전망도 동맹 간 균열 확산 차단 위해 양국 정상 조기..
여성 첫 ‘투스타’…강선영, 육군 항작사령관 임명 [2019.11.08]
2019년 후반기 장성급 장교 인사 단행 김주희·정의숙 대령은 준장 진급해 별 달아 여성 최초의 국군 소장 진급자가 나왔다. 강선영 준장이 여성으로 처음 소장으로 진급..
현대重 ‘루나함’ 진수식에 比 군수뇌부 총출동 [2019.11.08]
국방장관·합참의장·해군총장 왕정홍 방사청장“기술력 입증” 필리핀 미사일 무장 호위함 ‘안토니오 루나함’ 진수식이 8일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열렸다. 왕정홍(사진)..
에스퍼 美국방도 14일 訪韓… 지소미아 유지 전방위 압박 [2019.11.08]
51차 韓·美 안보협의회 참석 美, 연합공중훈련 축소 확인 마크 에스퍼(사진) 미국 국방부 장관이 오는 14일 방한해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문제 등..
남북군사합의 1년… ‘안보공백’만 더 커졌다 [2019.11.08]
北미사일에 군비축소 무색 “핵 인정받으려는 위장평화” 2018년 9·19 남북군사부문 합의와 그 후속 조치 시행 이후 안보 공백이 더욱 커졌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북한은 1년여 만에 핵과 미사..
美국방부 “한미 연합공중훈련 범위 축소 실시” [2019.11.08]
미국 국방부는 7일(현지시간) 이달 중순으로 예상되는 한미 연합공중훈련이 기존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보다 축소된 범위로 실시된다고 확인했다. 미 해군 소장..
美, 한국 밖 미군비용 추가분담 요구 [2019.11.06]
韓美, 11차 방위비분담금 협상 유사시 韓 방어 위해 투입되는 괌·하와이 전략자산 비용 포함 강경화 만난 스틸웰 美차관보 “韓美동맹은 印·太안보 핵심축” 미국이 한·미..
“2022년 상비병력 50만명으로 감축…첨단기술로 개편” [2019.11.06]
홍남기, 경제활력대책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주재 “간부 여군비중 6.2→8.8%로…귀화자 병역 의무화 검토” “교원 새 수급 기준 마련, 양성 규모 조정” 홍남기 부총리..
“KADIZ 수호 방공무기통제사는 공군의 ‘최종병기’” [2019.11.05]
공중·지상통제 대회 최종 우승 ‘골든 아이’ 박인용·임지훈 대위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 무단 진입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어 방공무기통제사(통제사)들은 항상 KADI..
육사·공사 필기시험 채점 오류… 작년 불합격 43명 뒤늦게 구제 [2019.11.01]
국방부, 1년만에 감사 착수 문제지 배점과 다르게 채점 국방부가 지난해 육군사관학교·공군사관학교 사관생도 1차 필기시험에서 채점 오류가 발생, 합격 대상 43명이 불합격한 사실을 1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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