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8.19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국회·정당
[정치] 게재 일자 : 2012년 02월 23일(木)
대구 수성갑, 이한구 47.6% vs 김부겸 25.2%
4·11 관심선거구 여론조사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23일 문화일보의 ‘4·11 국회의원 총선거’ 관심 선거구 유력 후보 가상 대결 2일차 여론조사 결과, ‘지역주의를 넘어서겠다’며 적진(敵陣)에 뛰어든 대구 수성갑의 김부겸 민주통합당 최고위원, 광주 서을의 이정현 새누리당 의원이 모두 지역 후보들에게 밀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한구 새누리당 현 국회의원과 김부겸 최고위원이 맞붙은 대구 수성갑의 가상 양자대결 결과, 이 의원이 47.6%, 김 최고위원이 25.2%의 지지율을 보였다. 광주 서을에선 이정현 의원이 김영진(민주당) 현 국회의원을 상대로 27.2% 대 40.9%, 오병윤 전 통합진보당 사무총장(야권 단일후보 출마시)을 상대로 28.8%, 31.4%로 뒤졌다.

충북 청주상당에선 정우택(새누리당) 전 충북도지사가 35.6%의 지지를 얻어 28.0%에 그친 홍재형(민주당) 부의장을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 충남 홍성·예산에선 홍문표 전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이 새누리당 후보로 나설 경우 지지도가 홍 전 사장 36.2%, 서상목(자유선진당) 전 보건복지부 장관 15.2%, 정보영(민주당) 홍성·예산 지역위원장 9.4% 순이었다.

문화일보는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서치앤리서치(R&R·대표 노규형)에 의뢰, 21~23일 총선 관심 선거구 11곳에서 만 19세 이상 남녀 500명씩(총 5500명)을 상대로 여론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번 조사는 동별·성별·연령별 인구비례할당추출법으로 표본을 선정, 임의번호걸기방식(RDD)을 이용한 집전화 조사와 휴대전화 패널조사를 결합해 실시했다.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다.

오남석기자 greentea@munhwa.com
e-mail 오남석 기자 / 정치부 / 차장 오남석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관련기사 ]
▶ 김부겸, 30대선 40.7% 지지율 ‘기염’
▶ ‘死地’ 이정현 한가닥 ‘희망의 빛’
▶ 정우택 ‘현역’제치고 선두 질주
▶ 홍문표, 3자대결땐 타후보 압도
[ 많이 본 기사 ]
▶ ‘한강 시신’ 피의자 “또 그러면 또 죽는다” 막말
▶ 미스코리아 장윤정, 작년 초 이혼…“각자의 길 가기로”
▶ ‘179㎝·47㎏’ 군대 안가려 고의 감량 20대 집유 2년
▶ 판교 아파트 분양권 보름새 최고 1억2천만원 상승
▶ 中 홍콩에 이미 개입했나…“정체불명 남성들 선전서 넘어..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한강 시신’ 피의자 “또 그러면 또 죽는다” 막말
topnews_photo 영장심사 후 억울하다는 듯 크게 소리쳐…“먼저 시비 걸고 때려” 주장도 경찰, 나머지 시신·유류품 수색 계속…구속영장 발부 오늘 결정..
mark日배우 3인 ‘봉오동…’ 출연… 네티즌 “어려운 결정 고마워”
mark우즈, BMW챔피언십 3R 공동 31위…최종전 진출 실낱 희망
‘179㎝·47㎏’ 군대 안가려 고의 감량 20대 집유 2년
조국 “모든 절차 적법…국민 정서상 괴리 인정”
中 홍콩에 이미 개입했나…“정체불명 남성들 선전..
line
special news 미스코리아 장윤정, 작년 초 이혼…“각자의 길 가..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장윤정(49)이 지난해 말 남편과 이혼했다는 사실이 16일 공개됐다.장윤정은 이날..

line
‘연속타자 피홈런’ 류현진, 50일만에 패전 멍에…5..
카불 결혼식장 자폭테러로 최소 63명 죽고 182명 부..
판교 아파트 분양권 보름새 최고 1억2천만원 상승..
photo_news
구혜선, 파경 직전 “권태기 남편이 이혼 원해”
photo_news
‘연장 여왕’ 박민지, 세번째 우승은 연장 없이
line
[북리뷰]
illust
386세대가 구축한 위계구조, 최대 희생자는 자식세대
[인터넷 유머]
mark답답한 남편 스타일 5 mark외부 음식 반입 금지
topnew_title
number 3번 처벌받고도…여자화장실서 옆칸 훔쳐본..
거짓말로 여성 꾀어 7900여만원 뜯은 유부남..
“경찰관이 성매매” 거짓 신고 50대에 벌금 1..
6타 줄인 임성재, BMW 챔피언십 공동 24위..
“샌드위치 빨리 안 나와” 권총 쏴 식당 종업..
hot_photo
강한나 “웃을 장면 아닌데 웃고·..
hot_photo
옷처럼 입는 로봇 개발…“걷기·달..
hot_photo
박봄, 허위사실 유포·비방 누리꾼..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