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7.20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골프
[스포츠] 게재 일자 : 2017년 10월 08일(日)
김민휘, 세이프웨이 오픈 3R 공동 55위…신인 던컨 선두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타일러 던컨[AP=연합뉴스]
김민휘(25)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7-2018시즌 개막전인 세이프웨이 오픈 셋째 날 타수를 잃고 순위가 크게 하락했다.

김민휘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의 실버라도 리조트 앤드 스파 노스(파72·7166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2오버파 74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3언더파 213타를 기록한 김민휘는 전날 공동 23위에서 32계단 떨어진 공동 55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민휘는 전날 5타를 줄인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2번 홀(파3)에서 티샷이 그린을 벗어난 여파로 보기를 써낸 것을 시작으로 7번 홀까지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맞바꿔 타수를 줄이지 못했고, 8번 홀(파4)에서는 더블보기가 나왔다.

강성훈(30)은 3라운드에서 3타를 잃어 중간합계 이븐파 216타로 공동 68위에 머물렀다.

1라운드 공동 선두, 2라운드 단독 선두를 달린 타일러 던컨(미국)은 이날 한 타를 줄여 중간합계 14언더파 202타로 리더보드 맨 위를 지켰다.

2부 투어인 웹닷컴 투어를 거쳐 이번 시즌 PGA 투어에 데뷔한 던컨은 첫 우승을 노린다.

하지만 2라운드에서 11언더파를 몰아쳐 돌풍을 일으켰던 체선 해들리(미국·13언더파 203타), 대회 디펜딩 챔피언 브렌던 스틸(미국·12언더파 204타) 등이 바짝 뒤쫓고 있어 쉽지 않은 도전이 예상된다.

해들리는 3라운드에서 두 타를 줄여 던컨을 한 타 차로 압박했고, 스틸은 버드 컬리(미국)와 공동 3위에 자리했다.

베테랑 필 미컬슨(미국)은 선두에 4타 뒤진 공동 7위(10언더파 206타), 케빈 나(34)는 공동 11위(9언더파 207타)에 올랐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이해찬 출마선언… 예비경선 ‘단두대 매치’
▶ 21세기판 마타하리?…“러시아 女스파이 몸로비까지”
▶ “쓸데없는 훈시질”…北, 文대통령 ‘엄중심판’ 발언 원색비..
▶ ‘동료에서 적으로’…신일그룹 ‘150조 보물선’ 악연
▶ 에쿠스 탄 여성 출근길 대구 도심에 1500만원 뿌려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최소 8명이 ‘3명 생존’경쟁에 탈락하면 엄청난 타격 불가피 정치생명 건 승부수 벌어질듯7선의 이해찬(사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일 ..
mark21세기판 마타하리?…“러시아 女스파이 몸로비까지”
mark에쿠스 탄 여성 출근길 대구 도심에 1500만원 뿌려
[속보]박근혜 ‘국정원 특활비·공천개입’ 1심 징역 8..
北석탄 운반선 2척, 오늘 오전까지 韓영해 있었다
방출위기서 ‘10억 러브콜’… 문선민 ‘인생역전’
line
special news ‘의병장 후손’ 피겨 영웅 데니스 텐 피습 사망
대한제국 의병대장 민긍호의 후손…대낮에 괴한 2명에 당해 카자흐스탄 피겨 스케이팅 영웅인 한국계 데..

line
블록버스터 맞먹는 ‘젖소 부인’… 에로물 연대기
박근혜 ‘국정농단’ 2심도 징역 30년·벌금 1185억 구..
주 52시간?… 직장인 절반 “아직도 월화수목금금금..
photo_news
에어버스 ‘하늘 나는 고래’ 초대형수송기 시험..
photo_news
피겨 민유라·겜린, 깨졌다···1억4천 후원금 탓?
line
[북리뷰]
illust
20세기 한국 정치 키워드는 ‘신파’였다
[인터넷 유머]
mark활명수 mark난센스 퀴즈
topnew_title
number “쓸데없는 훈시질”…北, 文대통령 ‘엄중심판..
‘동료에서 적으로’…신일그룹 ‘150조 보물선..
16세 소년이 연달아 홀인원·앨버트로스·버디..
특검, 안팎 암초에 수사 ‘삐걱’…첫 영장 기각..
러 최정예 해킹조직과 연결고리 추적… ‘트럼..
hot_photo
경찰·시민 힘합쳐 택시 ‘번쩍’…차..
hot_photo
배우 김진우, 가을 결혼…신부는..
hot_photo
박서준 ‘이 녀석’, 너무 잘나가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