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9.24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골프
[스포츠] 게재 일자 : 2017년 10월 21일(土)
김민휘, CJ컵 3R 3타차 공동 5위… PGA 첫 우승 도전
토머스·브라운 공동 선두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김민휘(25)가 미루고 미뤘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우승 트로피를 고국 땅에서 손에 넣을 기회를 잡았다.

김민휘는 21일 제주 서귀포시 나인브릿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PGA투어 더CJ컵앳나인브릿지(이하 CJ컵) 3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쳤다.

김민휘는 9언더파 207타로 공동 선두에 나선 저스틴 토머스(미국)와 스콧 브라운(미국)에 3타 뒤진 공동 5위(6언더파 210타)로 최종 라운드를 맞는다.

PGA 2부 투어인 웹닷컴투어를 거쳐 2015년부터 PGA투어에서 뛰고 있지만 아직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한 김민휘는 “집중하면 분명히 기회가 올 것”이라며 “마지막 날 최고의 플레이를 펼치겠다”고 강한 의욕을 보였다.

김민휘는 버디 1개와 보기 1개를 적어내며 16개 홀을 파로 막아내는 지키는 골프로 우승 기회를 만들었다.

안병훈(26)은 5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둘러 공동 8위(5언더파 211타)로 순위를 대폭 끌어올렸다.

최진호(33), 김경태(31), 노승열(26)이 나란히 공동 34위(2오버파 218타)에 포진했고 김시우(22)는 공동 39위(3오버파 219타)에 머물렀다.

배상문(31)은 4타를 잃어 공동 56위(7오버파 223타)로 처졌고 맏형 최경주(47)는 공동 65위(9오버파 225타)로 밀렸다.

지난 시즌 상금왕과 올해의 선수를 휩쓴 세계랭킹 4위 토머스는 2언더파 70타를 때려 시즌 첫 우승에 성큼 다가섰다.

2013년 푸에르토리코 오픈에서 우승했지만 무명 신세를 벗지 못한 브라운은 첫날 66타를 때린 데 이어 2라운드 70타, 이날 71타를 치는 차분한 경기 운영으로 최종 라운드 챔피언조에서 우승을 다투게 됐다.

이날 3타를 줄인 아니르반 라히리(인도)는 3라운드에서 71타를 친 마크 리슈먼(호주)과 함께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3위(7언더파 209타)에 올랐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
▶ 제주 바람에 혼쭐 난 PGA 상금왕 “2언더파도 만족”
[ 많이 본 기사 ]
▶ 北매체, 3천t급 잠수함 진수식 등 거론 “반민족적 행위”
▶ 골프황제의 화려한 귀환…우즈, 1천876일 만에 80번째 우..
▶ “군사합의 ‘항복문서’ 수준… 軍 운용 결정적 장애 초래”
▶ “역사상 가장 위대한 귀환”…우즈 우승에 골프계 환호
▶ 인천 모텔서 남성 3명 숨진채 발견…극단적 선택 추정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북한의 대남 선전매체인 ‘우리민족끼리’는 24일 우리의 3천t급 잠수함 진수식과 해상초계기 도입 등 전력증강 계획을 거론하면서 이는 반..
mark골프황제의 화려한 귀환…우즈, 1천876일 만에 80번째 우승
mark“군사합의 ‘항복문서’ 수준… 軍 운용 결정적 장애 초래”
전국 고속도로는 주차장… 부산→서울 8시간30분
“역사상 가장 위대한 귀환”…우즈 우승에 골프계 환..
폼페이오, “두 눈을 부릅뜨고 지켜보고 있다”…유엔..
line
special news 2천억대 연예인 주식부호 2명 탄생…이수만·박진..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과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이사가 보유한 상장사 주식 가치가 2천억원을..

line
성폭행 미수 의혹, ‘그 때 그 친구들’ 한자리에 모여..
美, 中수입품 절반에 관세…G2 무역전쟁 ‘전면전’
9·13대책에도 1주택자 갈아타기용 주택대출은 허용
photo_news
류현진, 한가위에 시즌 6승째…SD전 6이닝 무..
photo_news
모모랜드 ‘뿜뿜’ 뮤직비디오 유튜브 2억 5000만..
line
[주철환의 음악동네]
illust
어디에도 없는 ‘독보적 쇼맨’… 엄마의 밥 같은 노래로 情 일깨..
[인터넷 유머]
mark부부가 지켜야 할 교통법규 mark新. 말 실수 모음
topnew_title
number 文대통령 국정지지도 61.9%… 60%대 회복
연인과 성행위 몰래 촬영한 20대 남성 ‘징역..
인천 모텔서 남성 3명 숨진채 발견…극단적..
술 취해 도로에 넘어진 40대 남성, 버스에 깔..
베트남서 익스트림 스포츠 즐기던 20대 한국..
hot_photo
JYP 떠난 전소미, YG 레이블과 ..
hot_photo
‘베트남 히딩크’ 박항서 분석 책,..
hot_photo
‘265kg 슈퍼호박 구경하세요’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