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6.22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골프
[스포츠] 게재 일자 : 2017년 10월 21일(土)
김민휘, CJ컵 3R 3타차 공동 5위… PGA 첫 우승 도전
토머스·브라운 공동 선두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김민휘(25)가 미루고 미뤘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우승 트로피를 고국 땅에서 손에 넣을 기회를 잡았다.

김민휘는 21일 제주 서귀포시 나인브릿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PGA투어 더CJ컵앳나인브릿지(이하 CJ컵) 3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쳤다.

김민휘는 9언더파 207타로 공동 선두에 나선 저스틴 토머스(미국)와 스콧 브라운(미국)에 3타 뒤진 공동 5위(6언더파 210타)로 최종 라운드를 맞는다.

PGA 2부 투어인 웹닷컴투어를 거쳐 2015년부터 PGA투어에서 뛰고 있지만 아직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한 김민휘는 “집중하면 분명히 기회가 올 것”이라며 “마지막 날 최고의 플레이를 펼치겠다”고 강한 의욕을 보였다.

김민휘는 버디 1개와 보기 1개를 적어내며 16개 홀을 파로 막아내는 지키는 골프로 우승 기회를 만들었다.

안병훈(26)은 5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둘러 공동 8위(5언더파 211타)로 순위를 대폭 끌어올렸다.

최진호(33), 김경태(31), 노승열(26)이 나란히 공동 34위(2오버파 218타)에 포진했고 김시우(22)는 공동 39위(3오버파 219타)에 머물렀다.

배상문(31)은 4타를 잃어 공동 56위(7오버파 223타)로 처졌고 맏형 최경주(47)는 공동 65위(9오버파 225타)로 밀렸다.

지난 시즌 상금왕과 올해의 선수를 휩쓴 세계랭킹 4위 토머스는 2언더파 70타를 때려 시즌 첫 우승에 성큼 다가섰다.

2013년 푸에르토리코 오픈에서 우승했지만 무명 신세를 벗지 못한 브라운은 첫날 66타를 때린 데 이어 2라운드 70타, 이날 71타를 치는 차분한 경기 운영으로 최종 라운드 챔피언조에서 우승을 다투게 됐다.

이날 3타를 줄인 아니르반 라히리(인도)는 3라운드에서 71타를 친 마크 리슈먼(호주)과 함께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3위(7언더파 209타)에 올랐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
▶ 제주 바람에 혼쭐 난 PGA 상금왕 “2언더파도 만족”
[ 많이 본 기사 ]
▶ “노래방 도우미 소문낼까”…협박에 삶 망가진 20대 여사원
▶ “노후에 자녀와 살면 빨리 늙고, 배우자와 살면…”
▶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최율, 조재현 저격?
▶ 졸전 또 졸전…‘슈팅 1개’로 고개 숙인 ‘황금 왼발’ 메시
▶ 한국당 ‘쇄신의총’ 계파충돌…김성태 사퇴·김무성 탈당 요..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포르투갈은 의심의 여지 없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원 맨’ 팀이다.그러나 아르헨티나는 리오넬 메시의 ‘원 맨’ 팀이 아니었다.아르헨티..
mark변종 노래방 ‘뮤비방’ 학교 주변서 성업
mark개그맨 김태호 군산 화재로 사망…뒤늦게 알려져
“노래방 도우미 소문낼까”…협박에 삶 망가진 20대..
北, 적십자회담 개최 8시간 전 대표단 명단 새벽 통..
“노후에 자녀와 살면 빨리 늙고, 배우자와 살면…”
line
special news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최율, 조재현 저격?
배우 조재현(53)이 또 한 번 ‘미투 가해자’로 지목되면서 최율(33)이 SNS에 남긴 글이 주목받고 있다.탤런..

line
한국당 ‘쇄신의총’ 계파충돌…김성태 사퇴·김무성 ..
검사 출신 김재원 의원 “음주뺑소니 잘 봐주라 검찰..
文대통령 “한반도 전쟁 없을것…푸틴과 평화 협력..
photo_news
제네시스·기아·현대 ‘톱3’ 싹쓸이 “사람이 개를..
photo_news
황교익-공지영, SNS 설전…‘이재명·김부선 스..
line
[김승호의 ‘운명’을 경영하라]
illust
행운의 마스코트? 재수 없는 물건?… 迷信 치부 말고 소유한 ..
[인터넷 유머]
mark맞는 말씀 mark새로운 연구
topnew_title
number 하와이섬 화산 용암, 수영장 10만개 채울 만..
“한끼 굶어도 안 죽어” 아이돌그룹 식비도 안..
경찰, ‘성폭력 혐의’ 트로트 가수 신웅 기소의..
“약혼남 살해한 날 임신 알아” 기막힌 운명
‘출입문 막고 손님 몰릴 때 범행’…악랄한 군..
hot_photo
김성령,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심..
hot_photo
“역시 친절한 톰 아저씨” 톰 크루..
hot_photo
‘2018년 대형신인’ 민서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