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0.20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18년 02월 11일(日)
포항 4.6 지진… 부상 36명, 물적피해 80건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경북 포항시는 11일 오전 발생한 규모 4.6 지진에 대한 피해 집계 결과 인명피해는 총 36명이 다쳐 현재 3명이 입원치료 중이고 나머지 33명은 치료후 귀가조치됐다고 밝혔다.

건축물에 대한 피해신고도 두호동 4층 건물에서 벽 타일 탈락 등 37건이 접수됐다.

아파트 엘리베이터 갇힘도 2개소에서, 문닫힘으로 개방을 요구한 건수도 14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수도관 파열과 담장 훼손 등 기타 피해도 27건 접수됐다.

119 소방도 이날 승강기 갇힘 4명, 문개방 9명을 구조했으며 현재도 동원소방력 40대 175명을 동원해 구조활동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시 관계자는 “이날 오후 4시 현재 피해규모가 이 같이 집계됐다”며 “피해에 대한 정밀 조사가 진행되면 피해규모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
▶ “자는데 ‘쾅’, 생존가방 들고 나왔다”…지진에 포항 곳곳 대피
▶ “약 봉지만 들고 나왔다”…지진에 의식 잃고 심폐소생술 뒤 병…
▶ 포항시 재난대책본부 “규모 4.6 지진으로 22명 경상”
▶ 포항서 여진 잇따라…3시간 만에 규모 2.0 이상 7차례
▶ 행안부 ‘지진 비상근무’ 돌입…“시스템 오류로 재난문자 늦어”
▶ 일요일 새벽 포항 지진 재난문자에 ‘전국이 깜짝’
▶ 포항 4.6 지진 피해 신고 갈수록 늘어…공공시설 0→54건
[ 많이 본 기사 ]
▶ “여성, 특정 손가락에 ‘성적 취향’ 숨겨져 있다”
▶ 중국인 ‘때 밀어주는 사람’ 목욕탕 점령한 이유
▶ 트럼프 화형, 매티스·볼턴 교수형…度넘은 ‘反美시위’
▶ “文정부, 正義 이름 아래 정의 부수고 平和 이름 아래 평화..
▶ “中, 숨겨진 부채 6500조원… 침몰 위험”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여성은 특정 손가락의 길이 차이로 성적 취향(sexuality)을 알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영국 에식스(Essex) 대학의 튜스데이 워츠..
mark“中, 숨겨진 부채 6500조원… 침몰 위험”
mark‘의처증’ 30대, 아내와 불륜 의심 사촌처남 살해
트럼프 화형, 매티스·볼턴 교수형…度넘은 ‘反美시..
“文정부, 正義 이름 아래 정의 부수고 平和 이름 아..
중국인 ‘때 밀어주는 사람’ 목욕탕 점령한 이유
line
special news 아역배우 박상훈, 1000:1 경쟁률 뚫고 영화 ‘귀수..
아역배우 박상훈이 1000:1의 경쟁률을 뚫고 영화 ‘귀수’(가제, 감독 리건·배급CJ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

line
유명 키즈카페서 살아있는 구더기가 케첩서 꿈틀
한국GM, ‘연구개발 법인분리’ 주총서 기습 의결
아셈회의, 북에 CVID 요구…유엔 대북제재 완전 이..
photo_news
배우 김정태, 간암으로 ‘황후의 품격’ 하차
photo_news
“악성루머 더 이상 좌시않겠다”… 뿔난 스타들..
line
[북리뷰]
illust
빗나간 욕망이 부른 참극…옛날에도 지금과 같더라
[인터넷 유머]
mark지혜로운 말 한마디 mark헌혈 못하는 이유
topnew_title
number 편의점서 여대생 흉기로 자해… “병원 치료..
“내년 한국경제 ‘퍼펙트 스톰’ 올 것… 지식인..
러시아계 여성 170명 유흥업소 취업 시킨 한..
“방진망 불티가 건물 내부로” 신축 공사장 화..
北 ‘종전선언 → 유엔司 해체’ 의도 공개적으..
hot_photo
10살 차는 가볍게…연상연하 커..
hot_photo
3억짜리 시계
hot_photo
김지수, 술 취한 상태로 인터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