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2.19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18년 02월 11일(日)
포항 4.6 지진… 부상 36명, 물적피해 80건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경북 포항시는 11일 오전 발생한 규모 4.6 지진에 대한 피해 집계 결과 인명피해는 총 36명이 다쳐 현재 3명이 입원치료 중이고 나머지 33명은 치료후 귀가조치됐다고 밝혔다.

건축물에 대한 피해신고도 두호동 4층 건물에서 벽 타일 탈락 등 37건이 접수됐다.

아파트 엘리베이터 갇힘도 2개소에서, 문닫힘으로 개방을 요구한 건수도 14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수도관 파열과 담장 훼손 등 기타 피해도 27건 접수됐다.

119 소방도 이날 승강기 갇힘 4명, 문개방 9명을 구조했으며 현재도 동원소방력 40대 175명을 동원해 구조활동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시 관계자는 “이날 오후 4시 현재 피해규모가 이 같이 집계됐다”며 “피해에 대한 정밀 조사가 진행되면 피해규모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
▶ “자는데 ‘쾅’, 생존가방 들고 나왔다”…지진에 포항 곳곳 대피
▶ “약 봉지만 들고 나왔다”…지진에 의식 잃고 심폐소생술 뒤 병…
▶ 포항시 재난대책본부 “규모 4.6 지진으로 22명 경상”
▶ 포항서 여진 잇따라…3시간 만에 규모 2.0 이상 7차례
▶ 행안부 ‘지진 비상근무’ 돌입…“시스템 오류로 재난문자 늦어”
▶ 일요일 새벽 포항 지진 재난문자에 ‘전국이 깜짝’
▶ 포항 4.6 지진 피해 신고 갈수록 늘어…공공시설 0→54건
[ 많이 본 기사 ]
▶ 이윤택 “성관계 있었지만 성폭행 인정 못해”
▶ 대책 없이 미적대다 禍키운 정부… ‘한국號 위기설’ 급부상
▶ “트럼프, 아이 17명 죽음조차 이용한 사이코패스”
▶ 서울 부모 10명중 6명 “자녀가 전문직 가졌으면”
▶ 기무사 부대장에 군무원 임명…창설이래 처음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성폭행은 없었다…법적절차로 사실 밝혀야” “18년간 관행적으로 이뤄진 일”“연희단거리패 단원들 항의했으나 (재발 방지) 약속 못지켜..
ㄴ 폭력적 위계구조 드러낸 ‘문화권력 민낯’… 이게 끝이 아니다
ㄴ 이윤택 성폭력 파문 확산…성추행 이어 성폭행 폭로도 나와
쇼트트랙 김아랑, 노란 리본 눈길… 일베는 IOC에..
대책 없이 미적대다 禍키운 정부… ‘한국號 위기설..
‘성폭력신고 도운 여경’ 허위 여론보고서 진상조사
line
special news 스노보드 해설 박재민 “일주일 새 4㎏ 빠졌지만 ..
“하루 3시간 자면서 선수 분석국제심판공부 꾸준히 해볼것”“1주일간 4㎏ 빠졌지만 뿌듯해요.”배우 박재민..

line
기무사 부대장에 군무원 임명…창설이래 처음
검찰, 서울중앙지검에 수사력 집중…MB 3월 소환..
서울 부모 10명중 6명 “자녀가 전문직 가졌으면”
photo_news
‘개고기 반대’ 치고 받고… 美동물단체 ‘평창 보..
photo_news
거침없는 女컬링, 첫 4强이 보인다… 공동1위..
line
[역사 속 ‘사랑과 운명’]
illust
머리카락으로 미투리 엮어 남편 棺에… 죽어서도 이어진 애틋..
[인터넷 유머]
mark천국에서는… mark일곱 번 졸도한 사나이
topnew_title
number 술고래 여대생… 10명중 3명 ‘1회 10잔이상 ..
여대생 절반 “임신 원하지만 양육할 자신없..
이상화-고다이라 두 영웅 ‘아름다운 同行’
무늬만 ‘생존수영’…年 6시간 강습에 정작 ‘생..
분노한 美 고교생들 ‘총기규제’ 행진… 워싱..
hot_photo
앞니 3개 부러졌지만… 오현호 “..
hot_photo
“앗! 내 옷”… 연기 중 상의 후크..
hot_photo
‘흥유라네’ 아이스댄스 연습에 구..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