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7.16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9년 10월 18일(金)
방탄소년단, 美 싱어송라이터 라우브와 컬래버레이션 ‘메이크 잇 라이트’ 18일 공개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월드 아이돌’ 방탄소년단이 미국 싱어송라이터 라우브(Lauv)와 함께한 컬래버레이션 음원을 발표한다.

방탄소년단은 17일 SNS 채널을 통해 “18일 오후 6시 국내 및 해외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새로 구성한 ‘메이크 잇 라이트(Make It Right)’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메이크 잇 라이트’는 방탄소년단이 지난 4월 발매한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MAP OF THE SOUL: PERSONA)’의 수록곡 ‘메이크 잇 라이트’를 재해석한 것이다.

라우브는 ‘아이 라이크 미 베터(I Like Me Better)’ ‘아임 소 타이어드(I’m So Tired)’ 등의 노래로 잘 알려진 미국의 차세대 싱어송라이터다. 그는 ‘메이크 잇 라이트’의 가사 일부를 직접 쓰고 피처링에 참여해 섬세하고 부드러운 보컬을 보여줬다.

방탄소년단은 음원과 함께 뮤직비디오도 동시 공개한다. 뮤직비디오는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LOVE YOURSELF: SPEAK YOURSELF)’ 투어에서 선보인 무대 영상들을 재구성했으며 원곡의 모티브가 된 소년과 소녀의 이야기를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 영상에 녹여냈다.

방탄소년단은 할시, 에드 시런, 니키 미나즈, 체인스모커스, 찰리 엑스시엑스, 자라 라슨, 주스 월드 등 세계적인 톱 아티스트부터 차세대 팝스타까지 다양한 글로벌 아티스트들과 협업을 지속해오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6일과 27일, 29일의 3일간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 투어의 마지막 공연을 개최한다.

김인구 기자 clark@, 사진제공=로렌 던
e-mail 김인구 기자 / 문화부 / 차장 김인구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고소후 피해자측 변호사에 서울시에서 연락 시도
▶ 이준석, 서울시장 후보 언급…“안철수 측근, ‘출마 어때’ 물..
▶ 박지희 아나운서, 박원순 고소인에 “4년동안 뭐 하다가”
▶ 故박원순과 마지막 통화…“산에서 내려오라 설득했다”
▶ 당정 “서울시 반대해도 그린벨트해제 추진”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감히 내 집에서?”…동거녀 내연남..
동원예비군 훈련, 이르면 9월부터 ‘당..
21대 초선의원 1인당 부동산 11억700..
갑질 휴가 논란 秋법무와 ‘박원순은 시..
대구시, 모든 시민에게 10만원씩 ‘2차..
topnew_title
topnews_photo “8일 밤 회의에 참석하지 않았다”“9일 오전, 고소 아닌 사안만 인지”기자회견 전 변호사에 문자 “오보”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 사망 전 ..
mark이준석, 서울시장 후보 언급…“안철수 측근, ‘출마 어때’ 물어”
mark추미애, 검사장회의 직후 ‘발언자 실명’ 제출 압박
김부선, 이재명 대법 판결 직후 “FXXX you” 욕설
이재명 벼랑끝 기사회생…대법, 허위사실공표 무죄..
“박원순, 피해자 전보 불허…혈압체크-샤워 속옷 챙..
line
special news 국회서 문대통령에 남성이 신발 던져 …‘경호허점..
현장 체포된 정창옥씨 “대통령 나오길 기다리고 있었다”국회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한 남성이 ..

line
고소후 피해자측 변호사에 서울시에서 연락 시도
당정 “서울시 반대해도 그린벨트해제 추진”
박지희 아나운서, 박원순 고소인에 “4년동안 뭐 하..
photo_news
‘아이러브’ 전 멤버 신민아, 한강서 극단적 선택..
photo_news
30세 싱글맘 “집 사면 덤으로 결혼” 광고에 문..
line
[Deep Lead]
illust
급조한 재탕·삼탕 ‘올드딜’… 민간 투자 위축시키는 ‘구축효과..
[박경일 기자의 여행]
illust
여름에 찾은 가을名所… 나 홀로 누리는 호사
topnew_title
number “감히 내 집에서?”…동거녀 내연남에 흉기 ..
동원예비군 훈련, 이르면 9월부터 ‘당일치기..
21대 초선의원 1인당 부동산 11억7000만원
갑질 휴가 논란 秋법무와 ‘박원순은 시저’ 진..
hot_photo
한혜진 “기성용, 비밀연애 때 티..
hot_photo
술 취한 엄마 194㎞ 죽음의 질주..
hot_photo
獨 법원,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능..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