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12.16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건·사고
[사회] 게재 일자 : 2019년 11월 21일(木)
만취여성 차 태워 모텔 데려간 회사원 현행범 체포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길가에서 만취한 여성을 발견하고 차에 태워 모텔로 데려간 30대 회사원이 현행범으로 체포돼 구속됐다.

2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약취 유인·음주운전·준강제추행 등 혐의로 회사원 A(33)씨를 구속해 최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A씨는 지난 10일 서울 시내 한 길가에 취한 상태로 앉아 있던 여성 B씨를 차에 태워 인근 숙박업소로 데려가 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당일 B씨는 친구와 술을 마시고 만취 상태로 귀가하던 중 친구가 “잠시 편의점을 다녀오겠다”고 해 근처에 앉아 기다리고 있었다.

이때 길을 지나던 A씨가 인사불성이 된 B씨를 발견했고, 자신도 술을 마신 상태였음에도 차에 B씨를 태워 숙박업소로 데려간 것으로 조사됐다.

편의점을 다녀오는 사이 B씨가 없어진 사실을 알게 된 친구는 112로 “친구가 납치됐다”고 신고했다.

경찰은 휴대전화 위치추적 등으로 B씨가 끌려간 숙박업소를 찾아내 현장에서 A씨를 체포한 뒤 구속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치과 원장이 성추행”…女치위생사 청첩장 주려다 봉변
▶ ‘박항서호’가 추운 한국으로 전지훈련 온 까닭은?
▶ 하승진, 의식 잃은 딸 구해준 시민들에 감사…“당신들은 ..
▶ 스토브리그 낙제점 받은 다저스…류현진이 웃는다
▶ 한국당 지지율 석달 만에 20%대로…민주당은 3주째 상승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배달의 민족’ → ‘독일의 민족’ → ..
5060이 70% 상회… 21代 총선 생환땐..
“美대표 그림자처럼 뒤쫓자” 진보단체..
“코빈 당장 나가라”…英 노동당 차기..
1학년때 가장 중요한 것?…99학번 ‘인..
topnew_title
topnews_photo 실습생도 추행, 해당 부모에 합의서 ‘상습’ 결혼 사실을 알리러 갔던 20대 신부가 자신이 일하던 치과 원장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며 고..
mark‘박항서호’가 추운 한국으로 전지훈련 온 까닭은?
mark한국당 지지율 석달 만에 20%대로…민주당은 3주째 상승
스토브리그 낙제점 받은 다저스…류현진이 웃는다
16 ~ 20대 총선 당선인 연령 20대 ‘0명’ - 30대 ‘47명..
서울 등 공시가격 20억 다주택자 종부세 342만원↑
line
special news 하승진, 의식 잃은 딸 구해준 시민들에 감사…“당..
지난 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접은 농구 국가대표 출신 하승진(34)이 위급한 상황을 맞았던 딸을 시민..

line
檢 ‘감찰무마 의혹’ 조국 소환… ‘유재수’ 관련 처음..
한국사 교과서 모두 국가 정통성 훼손 ‘교육 반역’이..
2030유권자 42.9%인데 국회입성 3.2%…젊은 목소..
photo_news
강호동 굴탕면 vs 유재석 달걀라면 먹어보니…..
photo_news
류현진만 남았다…범가너, 애리조나와 5년 99..
line
[2010’s Best 10]
illust
‘여왕’이 된 아이돌·흥행괴물 ‘지킬박사’…뮤지컬 韓流 이끌다
[지식카페]
illust
지친 여름이, 9월을 보듯… 세상과 타인 돌아보는 시간
topnew_title
number ‘배달의 민족’ → ‘독일의 민족’ → ‘독점의 민..
5060이 70% 상회… 21代 총선 생환땐 ‘늙은..
“美대표 그림자처럼 뒤쫓자” 진보단체 과격..
“코빈 당장 나가라”…英 노동당 차기대표 여..
hot_photo
‘질투의 화신’ 현실판…김현우·이..
hot_photo
베이브 루스 500홈런 배트, 13억..
hot_photo
올해 세계 주요 미인대회, 죄다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