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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게재 일자 : 2020년 02월 18일(火)
이광수, 교통사고로 발목 골절…‘런닝맨’ 등 활동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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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수 SBS 예능 ‘런닝맨’의 이광수가 작년 12월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SBS 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배우 겸 방송인 이광수(35)가 교통사고로 발목을 다쳐 18일 수술을 받는다.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이날 “지난 15일 오후 개인 일정으로 이동 중이던 이광수가 신호 위반 차량에 접촉 사고를 당했다”며 이처럼 밝혔다.

이어 “인근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진행한 결과 오른쪽 발목 골절상 진단을 받았고, 현재 입원 수속 절차를 밟고 치료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광수는 부상으로 인해 SBS TV ‘런닝맨’ 녹화 등 미리 잡혀 있던 스케줄을 취소할 예정이다.

소속사는 “경과를 지켜보며 회복을 위해 치료에 전념하겠다”고 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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