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8.13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골프
[스포츠] 게재 일자 : 2020년 03월 18일(水)
미니투어로 발길 돌리는 LPGA 멤버들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안나 노르드크비스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중단되자 선수들이 미니투어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문밸리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캑터스 투어 10차 대회 출전자 명단을 살펴보면 익숙한 이름이 여럿 있다. 메이저대회에서 2승을 거둔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와 에이미 올슨, 타이거 우즈의 조카 샤이엔 우즈(이상 미국) 등이 출전한다.

LPGA투어가 코로나19 확산으로 4월 초까지 대회가 모두 취소된 데다가 이후 대회 개최도 불투명해졌기에 선수들은 실전 감각을 가다듬기 위해 미니투어에 출전한 것으로 풀이된다. 노르드크비스트는 앞서 남자 미니투어에도 참가했다.

캑터스 투어는 참가자들이 낸 돈으로 대회 경비를 제한 뒤 상금을 주는 미니투어다. 1인당 참가비는 550달러(약 68만 원)며 출전 선수 수에 따라 총상금과 우승 상금이 결정된다. 통상 우승 상금은 2000∼4000달러 사이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와 LPGA투어 등 대규모 대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연기 혹은 취소됐지만 출전 선수가 적은 캑터스 투어는 올해 들어 9차례 열렸다. 지난달 7차 대회에선 LPGA투어 통산 2승을 올린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가 출전해 우승했다.

허종호 기자
e-mail 허종호 기자 / 체육부  허종호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7월 실업자 113만명, 21년만에 최악
▶ 30대 병원 前직원, 무의식 환자 성폭행 장면 찍었다 덜미
▶ 울산 한 노래방서 50대 남녀 3명 숨져…경찰 수사
▶ “정진웅 감찰 말라”… 이성윤, 서울고검장과 고성 다툼
▶ 30년간 못 찾은 아버지 시신이 지하실에… 경찰 수사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인국공 직고용 역설… 대규모 탈락..
서울 ‘임대차2법’ 시행 2주일… 전세매..
정교모 “文정권 유사전체주의 독재에..
의사 파업 전날 또 담화만… 不通 복..
신규확진 56명중 지역발생 47명 41일..
topnew_title
topnews_photo 국회에서 공개 공청회 열어 ‘파묘’ 관련법 입법 본격 착수 “헌법수호 위한 필연적 과정”더불어민주당이 ‘역사 뒤집기’를 본격화했다. 친일..
mark7월 실업자 113만명, 21년만에 최악
mark울산 한 노래방서 50대 남녀 3명 숨져…경찰 수사
30대 병원 前직원, 무의식 환자 성폭행 장면 찍었다..
‘레임덕 경고등’ 켜진 文… ‘타협의 정치’ 복원이 답..
통합 36.5% > 민주 33.4%… 탄핵국면후 첫 지지율..
line
special news 벗고 야한 일했다?…봄수연 측 “SNS 계정은 사..
그룹 ‘포켓걸스’ 출신의 봄수연 측이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사칭 계정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

line
“북한, 미 항모킬러 ASBM 개발” ADD 고위간부 첫..
‘유죄’ 손혜원, 방송 출연해 “내가 미운털 박힌 듯”
靑, 광복절 특별사면 안한다… 박근혜 등 정치인 사..
photo_news
팀장과 성관계 대기업 입사?…“기안84 연재 중..
photo_news
한밤중 잠수교에 고립됐던 학생들 CCTV 덕분..
line
[지식카페]
illust
고조선 붕괴의 충격… 유라시아 대륙 3단계 민족대이동 불러

illust
‘~데믹’ ‘~스루’ ‘풀링’ ‘언택트’…쓸데없이 어려운 코로나 용어..
topnew_title
number 인국공 직고용 역설… 대규모 탈락사태
서울 ‘임대차2법’ 시행 2주일… 전세매물 16..
정교모 “文정권 유사전체주의 독재에 맞설 ..
의사 파업 전날 또 담화만… 不通 복지부
hot_photo
박기영 “전 소속사 대표 법적조치..
hot_photo
최송현 “이재한과 올해 안에 결혼..
hot_photo
“보고 싶었다”…임영웅이 전한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