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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게재 일자 : 2022년 11월 22일(火)
블랙핑크, 美 7개 도시 달궜다…카밀라 카베요 깜짝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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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블랙핑크가 월드투어의 출발점인 북미 공연을 성료했다.

블랙핑크는 지난 19~2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블랙핑크 월드투어(본 핑크) 로스 앤젤레스’(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LOS ANGELES)를 개최했다. 댈러스, 휴스턴, 애틀랜타, 해밀턴, 시카고, 뉴어크에 이은 북미 마지막 공연(2회)으로, 이틀간 4만 7000명의 팬들이 모였다.

특별한 인물들도 함께했다. 19일 지수의 ‘라이어’(Liar) 솔로 커버 도중 원곡자 ‘카밀라 카베요’가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합동 무대를 펼쳤다. 이 외에도 셀레나 고메즈, 어셔, 올리비아 로드리고, 그레이시 에이브람스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을 비롯 유니버설 뮤직 그룹의 대표 레이블 인터스코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멤버들은 "이번 북미 투어의 첫 스타디움 공연이었다. 오늘 밤을 아름답게 만들어준 우리 블링크(블랙핑크 팬덤)에게 정말 고맙다. 덕분에 오래 간직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었다"며 "오늘 밤이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외신들은 블랙핑크의 월드투어 소식을 앞다퉈 전했다. 빌보드는 "블랙핑크의 재능과 스타성이 발휘되는 순간 모든 아레나를 ‘셧 다운’(Shut Down) 시킬 수 있다"고 평했고 버라이어티는 "블랙핑크의 정체성이 모든 히트곡 사이에 촘촘히 얽혀 있었다. 사랑스러운 달콤함부터 강렬한 카리스마, 이들의 그룹명처럼 상반된 매력을 모든 무대에서 느꼈다"고 전했다.

북미 7개 도시에서 14회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 총 20만 관객을 만난 블랙핑크는 이제 유럽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11월 30일·12월 1일 영국 런던, 12월 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12월 8일 독일 쾰른, 12월 11일·12일 프랑스 파리, 12월 15일 덴마크 코펜하겐, 12월 19·20일 독일 베를린, 12월 22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공연을 앞두고 있다.

박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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