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나 총신대 교수, 국가교육위원회 지방대 특위 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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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3-03-30 23:44
업데이트 2023-03-30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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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기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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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김한나 총신대 교직과 교수



총신대는 사범학부 교직과 김한나(39) 교수가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위원회인 국가교육위원회의 지방대학 발전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고 30일 밝혔다.

국가교육위원회 내 5개 특별위원회 중 하나인 지방대학 발전 특별위원회는 지방 소재 대학이 직면한 어려움을 공론화해 교육 여건 개선을 모색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위 위원은 김무환 포항공대 총장 등 16명으로 꾸려졌다. 김 교수는 다양한 강의 경력과 함께 교육 행정·교육 기관 평가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아 위원으로 위촉됐다.

김 교수는 “위원회 활동을 통해 지방 대학의 생존과 고등교육 혁신을 위한 바람직한 발전 방향을 제시하겠다”며 “지방 대학의 위기는 지방 소멸과도 밀접하게 연관되는 만큼 다른 위원들과 힘을 합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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