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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삶이 곧 ‘時代의 역사’다
- 자기 역사를 쓴다는 것 / 다치바나 다카시 지음, 이언숙 옮김 / 바다출판사세계는 만물의 집합체이며인간의 기억이 연결된 場누구든 죽으면 ..
한국전쟁과 고향 수원의 기억… 정밀 취재로 메운 장·단편 106편
- (130) 홍성원 10주기… 딸 홍진아 작가가 쓴 ‘아빠의 공간’ (下)사춘기 한복판서 겪은 한국전쟁남과 북·달과 칼 등 전쟁소설로1970년대의 엄혹..
40대에 빠진 낚시 사랑, 단편 ‘남도기행’에 고스란히… 유언..
포커대회 참가했다 사랑에 빠진 도박..
★매버릭(EBS1 18일 오..
<이 책>그리스인 이야기 1~3 등
국가 통치도구로 활용된 人口문제
갈매기·어시장… 바닷가 시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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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내시, 자자손손 대 잇고 결혼생활 했다 [2018.08.17]
내시(內侍)의 삶을 보여주는 희귀 자료가 경매에 나온다. ‘내시 족보’ 등 조선시대 내시 관련 문화재급 작품들이 22일 문화예술 경매회사 코베이의 제224회 ‘삶의 흔적 현장..
목격자 등 [2018.08.17]
김구철·김인구·안진용 기자 kckim@munhwa.com
쪼다 [2018.08.17]
‘쪼다’라는 말의 역사는 그리 깊어 보이지 않는다. 1964년 신문 기사에 당시 어린이들이 쓰던 은어와 속어 가운데 하나로 소개된 것을 보면, 이 말은 1964년 바로 이전 어느..
40대에 빠진 낚시 사랑, 단편 ‘남도기행’에 고스란히… 유언도 ‘바다는 축복’ [2018.08.17]
홍성원이 사랑한 바다 아빠는 항상 호기심이 가득했다. 그중에서도 특히 좋아했던 것이 호랑이 같은 큰 동물, 혹은 임꺽정 같은 괴력의 사나이, 그리고 무엇보다 바다였..
시부모님께 “아이 안 가질수도”…예능서 ‘힙한 며느리’ 상징으로 [2018.08.17]
■ 댄서 부부 마리·제이블랙 “마리♥제이블랙!!” 세상 섹시한 부부가 나타났다. 레게머리를 한 여성 댄서는 배꼽티를 입고 시어머니와 김치를 담근다. 카리스마 넘치는..
그리스인 이야기 1~3 등 [2018.08.17]
★그리스인 이야기 1~3(시오노 나나미 지음, 이경덕 옮김/살림) =‘로마인 이야기’의 저자가 서양 문명과 민주주의의 원류, 그리스와 그리스인의 역사 탐색이라는 새로운..
국가 통치도구로 활용된 人口문제 [2018.08.17]
- 가족과 통치 / 조은주 지음 / 창비 1960~1970년대 가족계획사업 사적 영역인 출산에 국가 개입 삶 변화시킨 근대화 프로젝트 국민을 감시 시스템으로 포섭 섹슈얼..
갈매기·어시장… 바닷가 시간의 풍경 [2018.08.17]
◇여름 안에서(솔 운두라가 지음, 김서정 옮김/그림책공작소) = 칠레 출신 작가 솔 운두라가의 작품으로 2018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 대상 수상작이다. 그림..
92세 작가의 40년 교직 담은 동화 [2018.08.17]
◇우리집 털부기(서영자 지음/나무와 숲) = 교사 출신인 서영자 동화작가가 40년 교직 생활 동안 눌러뒀던 이야기를 풀어낸 동화집. 1926년 원산 태생인 서 작가는 올해..
한국에 공존하는 ‘두 개의 西洋’ [2018.08.17]
- 번안 사회 / 백욱인 지음 / 휴머니스트 日은 개항기에 서양문물 ‘번안’ 그 결과를 식민지 조선에 쌓아 해방뒤 ‘새로운 미국풍’ 들어와 문화·환경 안가리고 ‘혼종 싸움’ ..
열정없는 2030?… 그들이 활약할 ‘최적 사회’ 올 것 [2018.08.17]
놀 줄 아는 그들의 반격 / 오바라 가즈히로 지음, 장은주 옮김 / 파우제 ‘마른 세대’ vs‘마르지 않은 세대’. 구글, 맥킨지, 라쿠텐 등을 거치며 혁신 도미노를 일으켜온 일본..
노벨문학상 그녀, 춘향전·삼국지 읽은뒤… [2018.08.17]
읽거나 말거나 /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지음, 최성은 옮김 / 봄날의책 1996년 노벨문학상을 받은 폴란드 시인 비스와바 쉼보르스카(1923∼2012)가 아마추어 책 애호가 입..
꼭 도시를 떠나야만 自然을 만날수 있나 [2018.08.17]
우리가 몰랐던 도시 / 나다나엘 존슨 지음, 정서진 옮김 / 눌와 책은 저자의 ‘결심’으로부터 시작한다. 어린이집에서 돌아오는 길, 아이는 보이는 모든 것의 이름을 묻는..
낯선 공동주택서 벌어진 살인·복수의 공포 [2018.08.17]
312호에서는 303호 여자가 보인다 / 피터 스완슨 지음, 노진선 옮김 / 푸른숲 소설 ‘죽여 마땅한 사람들’에서 ‘메스처럼 예리한 문체로 악의 본질을 탐구하는 작가’로 인정..
100세 필자가 전하는 행복론 [2018.08.17]
‘있잖아, 불행하다고/ 한숨짓지 마/ 햇살과 산들바람은/ 한쪽 편만 들지 않아/ 꿈은/ 평등하게 꿀 수 있는 거야/ 나도 괴로운 일/ 많았지만/ 살아 있어 좋았어/ 너도 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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