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1.17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영화
가요
방송/연예
가요
김준수 “문화계 블랙리스트 보며 울었다…방송 서고 싶어” [2018.12.03]
뮤지컬 배우 겸 가수 김준수(31)가 제대 후 첫 콘서트에서 동방신기를 탈퇴한 뒤 힘든 나날을 언급하며 울먹였다. 21개월간의 의무경찰 복무를 마치고 지난달 5일 제대한..
여자친구 은하, ‘추위 녹이며 강렬한 등장’ [2018.12.01]
여자친구 은하가 1일 오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멜론 뮤직 어워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OSEN]
“헌법재판소 거리 사연들이 노래가 됐네요” [2018.11.30]
소리꾼 최은진 앨범 ‘헌법재판소’ 신곡 10곡 담아 내일 쇼케이스 ‘오빠는 풍각쟁이’ 등을 다시 불러 만요(漫謠) 붐을 일으켰던 소리꾼 최은진(사진)이 새 앨범을 냈다. 만..
“불같은 사랑은 잠깐”… 조금씩 익어가는 중년부부를 위한 응원가 [2018.11.29]
■ 노사연 ‘만남’ ‘바램’ ‘사랑’ 어느 선까지 비밀을 공유해야 부부일까. “다들 핸드폰 올려봐.” 영화 ‘완벽한 타인’에선 신호가 울릴 때마다 관객도 배우만큼 긴장한다. 특..
팝페라 테너 박완, 크로스오버 콘서트 무대 [2018.11.29]
내달 3일 세종문화회관 공연 뮤지컬 배우 최정원 등 출연 팝페라 테너이자 뮤지컬 명성황후의 고종 역으로 잘 알려진 박완(사진)이 ‘크로스오버 페스티벌’ 시리즈 콘서트..
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13주째 진입…‘빌보드 200’ 70위 [2018.11.28]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 13주째 머물며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27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LOVE Y..
핫샷, 12월21일 두 번째 팬미팅 ‘HOTSHOT Theater’ 개최 [2018.11.28]
아이돌 그룹 핫샷(HOTSHOT)이 1년 만에 두 번째 팬미팅을 개최한다. 핫샷의 소속사 스타크루이엔티 측은 28일 “최근 가을 감성을 듬뿍 담은 두 번째 미니앨범 ‘Early F..
공원소녀,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로 데뷔 첫 OST 도전 [2018.11.28]
걸그룹 공원소녀(GWSN)가 데뷔 후 처음으로 드라마 OST에 도전한다. 28일 소속사 키위미디어그룹은 “공원소녀(서령, 서경, 미야, 레나, 앤, 민주, 소소)가 JTBC 새 월..
퀸의 멤버 이름을 나열할 수 있나요? [2018.11.28]
최근 밴드 음악을 좋아하는 이들이 서운할 만한 소식이 연이어 들려왔습니다. 장기하와얼굴들, 장미여관이 각각 해체한다는 선언이었죠. 밴드가 정착하기 척박하다는 한국 음악 시장에서 각각..
그룹 B.A.P 28일 일본 베스트 앨범 발매 [2018.11.28]
그룹 B.A.P(비에이피)가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곡들을 모아 베스트 앨범 ‘B.A.P 더 베스트-재패니즈 버전’으로 발매한다고 28일 소속사인 TS엔터테인먼트 측이 밝혔..
힐러리 한, 한국서 첫 무반주 리사이틀 [2018.11.28]
‘그래미상 3회’ 바이올린女帝 내달 21일 세 번째 내한공연 바흐 탄생 333주년 월드투어 ‘소나타’ ‘파르티타’ 솔로연주 그래미상을 3회 수상한 바이올리니스트 힐러리 한(..
방탄소년단 ‘빌보드 200’ 70위…13주째 진입 [2018.11.28]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 13주째 이름을 올렸다. 27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차트에 따르면 이들의 리패키지 앨범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
마마무 휘인, 친부 사기설에 “연락 끊긴 분…해결 노력하겠다” [2018.11.27]
그룹 마마무 휘인(본명 정휘인·23)이 친아버지의 사기 의혹이 불거지자 해명에 나섰다. 2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명 걸그룹 멤버 아버지가 우리 집안을 풍비박산 내..
“구색맞추기 아닌 진정한 亞축제될 것” [2018.11.27]
올해 10년 맞은 ‘MAMA’ K팝 중심 ‘한국 시상식’ 탈피 亞음악시상부문 10개로 확대 도전· 열정· 꿈의 3色 키워드 韓· 日· 홍콩 3개국에서 열려 “구색맞추기가 아닌 진..
도끼, 모친 사기 의혹에 발끈…“마이크로닷 사건과 달라” [2018.11.26]
래퍼 도끼(본명 이준경·28)가 어머니의 과거 사기 의혹이 불거지자 반박하고 나섰다. 도끼의 어머니가 1990년대 말 외환위기 직후 중학교 동창 A씨로부터 1천만 원을 빌..
 이전 12345678910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일 배치 F-35 스텔스기보다 中..
“당직 싫다, 원어민교사도 없애라” ‘전..
중국 무술가의 굴욕…격투기 강사에..
한국당 ‘親황교안 그룹’ 빠르게 형성중
‘카밀라’ 한초임 노출패션 도마 위로…..
조폭검거 영상 공개…허무한 조폭..
김진태 親朴 극단, 김무성 非朴 극단..
선미, 세계를 홀린다…북미·아시아 솔..
[단독]제자 임신시킨 빙상코치, 현장..
새옹지마
새옹지마
선배와 꼰대의 차이
술 깨는 약
싸움에서 지는 세대별 유형
백수의 종류
음주운전 단속 피해 무단침입
남편 청부살인 아내 징역15년
도박 징계 받던 경찰관이 또…
배 너무 고파 또… 20년 노숙인 무전..
여권 택시에… 기사가 찾아줘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