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4.26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사설
시론
시평
포럼
뉴스와 시각
오후여담
world & Idea
한반도 정찰記
美國에서본한반도
문화논단
기고
살며 생각하며
여론마당
전체 리스트
<포럼>공수처 만들어선 안 되는 4가지 이유 [2019.04.26]
김민호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일명 ‘공수처’의 설치 논쟁은 23년 전 참여연대가 부패방지법을 입법청원하면서 시작됐다. 제16대 국회부..
<기고>‘세무대리’ 보완立法 필요하다 [2019.04.26]
이창규 한국세무사회장 1년 전, 헌법재판소는 2004년부터 2017년까지 세무사 자격을 자동으로 부여받은 변호사에게 세무사가 수행하는 세무대리를 전면적으로 금지한 ..
<포럼>‘최악 역성장’ 기조 전환이 유일 해법 [2019.04.26]
조하현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 지난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마이너스 0.3%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
<최명식 기자의 버디 & 보기>‘골프 연대기’ 새로 쓸 우즈에 대한 기대 [2019.04.26]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의 마스터스 우승 소식을 전한 지도 벌써 2주째로 접어들었지만, 여운은 계속 남기만 합니다. 우즈가 5번째 그린재킷을 입는 모습이 너무도 강렬했기 때문입니다. 2003..
<살며 생각하며>돈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나 [2019.04.26]
강철수 만화가, 방송작가 서민들 어디가 싼지 따지는데 兆단위의 세금 물 쓰듯 ‘펑펑’ 받아만 먹다 죽게 된 英 갈매기 남의 일 같지 않다는 생각 자꾸 젊은이들만..
<여론마당>도시민들 봄나물 무분별한 채취 극성에 시골주민 ‘눈살’ [2019.04.26]
봄나물의 계절이 돌아왔다. 겨우내 땅속에 있던 생명체들이 따스한 봄의 기운을 받아 하나둘씩 올라오고 있다. 봄나물은 비타민과 각종 무기질이 많아 입맛을 돋우고, 우리 몸에 생기를 불어넣..
<여론마당>軍에서 지급되는 운동화 여전히 불편…조속히 개선돼야 [2019.04.26]
아들은 현재 대한민국 20대 남성으로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해군병사로 복무 중이다. 군대 복무 기간도 줄어들고 봉급도 인상되는 등 예전에 비해 병사들의 복지나 근무환경이 많이 좋아..
<뉴스와 시각>文정부의 ‘희망고문’ [2019.04.26]
김석 워싱턴 특파원 19세기 프랑스 작가 빌리에 드 릴아당이 쓴 단편소설 ‘희망이라는 이름의 고문’은 희망이라는 것이 얼마나 잔혹한 고문 도구가 될 수 있는지를 보여..
<오후여담>新동물국회 [2019.04.26]
이현종 논설위원 국회 선진화법이 적용되기 전인 제18대 국회(2008년 6월∼2012년 5월) 때는 국회 의사당이 전쟁터를 방불케 했다. ‘공중부양’ ‘최루탄 투척’ ‘12·18 폭력..
<시론>文정부에 청년은 희생양인가 [2019.04.26]
김회평 논설위원 과거 유형과 다른 지금 20대는 左右 이념 틀에서 자유롭지만 취업 절벽에 가장 가난한 세대 일자리 늘릴 노동·규제 개혁은 政·勞 기득권 커넥션에 ..
<포럼>공수처 만들어선 안 되는 4가지 이유 [2019.04.26]
김민호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일명 ‘공수처’의 설치 논쟁은 23년 전 참여연대가 부패방지법을 입법청원하면서 시작됐다. 제16대 국회부..
<사설>김정은, 核 고수하며 푸틴과 ‘제재 허물기’ 손잡았다 [2019.04.26]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5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정상회담을 가진 뒤 푸틴 대통령이 발표한 내용은 상당히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푸틴 대통령은 “북한 근..
<사설>코드 입법 강행에 不法 서슴지 않는 反민주·反의회 세력 [2019.04.26]
국회는 민의의 전당이다.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수많은 집단과 개인의 이해관계를 반영하고 조정해 타협안을 도출해야 한다. 국회의원들은 다양한 유권자들을 대표해 최선을 다해 협상하지만..
<사설>이젠 韓電도 公示 통해 실토하기에 이른 탈원전發 적자 [2019.04.26]
한국전력이 급속한 영업실적 악화가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 탓이었음을 결국 시인했다. 한전(韓電)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공시(公示)한 2018년 사업보고서를 통해 재무 여건 악..
<오후여담>‘멍청’과 ‘오지랖’ [2019.04.25]
황성규 논설위원 쏨뱅이목 도칫과 어류 중에 뚝지라는 이름을 가진 바닷물고기가 있다. 동작이 굼떠서 위험이 닥쳐도 재빨리 피하지 못해서 사람 손에 쉽게 잡힌다. 뚝지..
 이전 12345678910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성재·김민휘組 PGA 취리히클래식 첫날 공동 6위
루이스, 출산 후 첫 선두 ‘굿 스타트’
‘한국계 쿼터백’ 머리, 사상 첫 MLB·NF..
다니엘 헤니-박나래, ‘나혼산’ 인연 동반 커피광고로
치솟는 K-팝 위상… 美 방송사들 “신곡..
‘미스트롯’ 송가인 1위로 결승행… 시청..
“文정부 北 인권인식 끔찍한 역행…..
‘미스트롯’ 송가인 1위로 결승행… 시..
박유천측 “어떻게 체내에 필로폰 들어..
‘생존절벽’… 30大기업 60% 사라졌다
공수처 만들어선 안 되는 4가지 이유
국회 445호 앞 나경원 vs 심상정 ‘설..
50代 나이에 마을버스 끌고 677일간 ..
짝사랑 가장 비참한 순간은…“다른 사..
檢, 이재명에 징역1년6월·벌금 600만..
바른미래, 오후 5시 의총…‘김관영 불..
민원 불만 군청에 분뇨 투척
도둑, 사전답사 영상에 덜미
필로폰 몰래 먹여 性관계 촬영
경로카드로 공짜 지하철… 1만원 아꼈..
70代 돈 8억 가로챈 다방업주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