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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논단>지속 가능한 농업·농어촌 만들기 조건 [2019.12.13]
김홍상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원장 농산물 시장 개방으로 농업·농촌은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다. 농산물 가격 정체 및 농업인 소득 양극화가 심해지고, 소농의 이탈로 농촌..
<살며 생각하며>흥망의 갈림길에서 [2019.12.13]
이기동 성균관대 명예교수·유교철학 한국인들의 사랑은 희생 한강의 기적으로 나타나 화합 땐 기적, 분열 땐 멸망 지금 흥망 갈림길에 있어 우리 모두 하나임을 ..
<여론마당>내년 예산 일방적 처리는 국회 의무 저버린 행태 [2019.12.13]
내년도 예산안 512조3000억 원이 제1 야당을 배제한 채 더불어민주당과 군소야당들로만 기습 통과되었는데 국민으로서는 서글프고 안타깝기 그지없다. 사상 최초로 500조 원이 넘는 초슈퍼 규..
<여론마당>서울 집값 상승 억제 정책 실패…공급량 확대 등 검토를 [2019.12.13]
오늘날 한국의 집값은 도시와 농촌 간, 서울과 지방 간, 도심과 원도심 간에 너무 큰 차이가 나 이주하려 해도 재력이 되지 않으면 아예 불가능하다. 아무리 도시와 지방 간에 어느 정도 차이를 ..
<포럼>文정부가 北제재 앞장서야 할 때다 [2019.12.13]
김홍균 동아대 계약교수 前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최근 미국과 북한의 말싸움이 날로 심해지고 있다. 북한은 입만 열면 연말 시한을 들먹이며 미국이 생각을 고..
<포럼>알바 늘려 놓고 고용 개선이라는 억지 [2019.12.13]
최창규 명지대 경제학과 교수 통계청이 지난 11일 발표한 ‘2019년 11월 고용동향’에서 올 11월 취업자 수가 전년 같은 달에 비해 33만1000명이 늘어난 2751만5000명, 고용..
<사설>태어나선 안 될 ‘야바위 선거법’ 밀어붙이는 여당 暴走 [2019.12.13]
독일의 연동형 비례대표 선거제는 제2차 세계대전 승전국들이 강제한 제도다. 히틀러 같은 독재자 등장을 원천 봉쇄하기 위해 설계한 것이다. 독일 국민도 그런 반성 위에서 다수 정당이 경쟁·연..
<사설>靑 공약 배려에 長官들 출동…관권선거 더 분명해졌다 [2019.12.13]
지난해 6·13 지방선거 때 더불어민주당과 청와대, 정부가 당시 울산시장선거에 나선 송철호 현 시장을 당선시키기 위해 전방위로 관여했던 정황들이 속속 확인되고 있다. 민주당은 송 시장을 전..
<사설>집값 또 폭등에 더 센 규제 카드, 집값 上限制라도 할 건가 [2019.12.13]
역시 우려했던 대로다. 민간아파트에까지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하면 집값만 더 뛰게 할 것이란 경고를 무시하고 정부가 밀어붙였고, 예상대로 불난 집에 기름 부은 격이 됐다. 한국감정원에 따..
<뉴스와 시각>K팝과 K무비가 이룬 것들 [2019.12.13]
박경일 전임기자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아카데미상과 함께 미국 양대 영화상으로 꼽히는 골든글로브상의 외국어영화상, 감독상, 각본상 등 3개 부문 후보에 올..
<오후여담>아프간의 일본인 聖者 [2019.12.13]
이미숙 논설위원 아프가니스탄은 고난의 땅이다. 아시아와 중동 사이의 내륙국인 탓에 외침이 많았고 내정은 늘 불안정했다. 냉전 시대엔 공산정권 지원을 내세운 소련..
<시론>청와대 ‘춘풍추상’ 액자 내려라 [2019.12.13]
이현종 논설위원 내 편에 엄격하라는 春風秋霜 허울일 뿐 실제론 내 편 봐주기 감찰 중단과 하명수사에 관여 友敵 편가르기 습성화한 586 인민민주 이념에 野 타도..
<포럼>나랏빚으로 票 사겠다는 파렴치 정권 [2019.12.12]
김영용 전남대 명예교수 경제학 2020년 정부 예산(총지출 기준)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512조3000억 원으로 확정됐다. 올해의 469조6000억 원보다 9.1%(42조7000억 원..
<포럼>탈원전 계속 땐 미세먼지 해결 못 한다 [2019.12.12]
주한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 11일 ‘매우 나쁨’ 상태로까지 악화했던 미세먼지 위기경보가 찬바람이 불면서 이날 저녁 6시에 모두 해제됐다. 하지만 지난 나흘 동안..
<사설>총리에 前 국회의장說, 국회 모독하고 3권분립 허문다 [2019.12.12]
청와대가 곧 물러날 이낙연 총리의 후임으로 정세균 전(前) 국회의장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 보도에 대해 청와대 측도, 당사자도 부인하지 않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최종적으로 정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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