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7.14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19년 07월 17일(水)
양현석 ‘성매매알선 혐의’ 입건···본격 수사 착수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외국인 투자자를 상대로 성 접대를 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양현석(50)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경찰에 정식 입건됐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양 전 대표를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양 전 대표는 2014년 서울의 한 고급식당에서 외국인 재력가를 접대하면서 유흥업소 여성들을 동원했다는 의혹 등을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달 26일 양 전 대표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9시간가량 조사했다.

경찰은 여성들을 동원한 것으로 알려진 일명 ‘정마담’을 비롯한 유흥업소 관계자 등 10여 명을 불러 당시 성매매가 실제 이뤄졌는지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진술 자료를 분석해 양 전 대표를 피의자로 입건하고 (내사에서) 수사로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비서실 직원 성폭행까지… 性비위 곪아터진 서울시
▶ 침묵하고… 꼬집고… 두 女검사의 성추행 ‘이중잣대’
▶ [단독]박지원, 정체불명 고액후원금 의혹
▶ 자기 딸 A+ 주고 조국 아들 포함 입시서류 폐기…연대 비..
▶ [속보]박원순 고소인측 “범행장소는 시장 집무실·집무실..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성추행 신고한 남자 중학생 돌연 사..
‘직원 갑질 폭행’ 한진家 이명희 1심 ..
‘신형독재의 집사’ 추미애
“檢, 이재용 시한부 기소 보류 절충안..
옥상서 투신 무면허 음주운전 50대 못..
topnew_title
topnews_photo 지난 4월 비서실 직원 성폭행 쉬쉬하다 언론보도뒤 대기발령 노조 “朴보좌진 잘못 규명해야”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여비서 성추행..
mark[단독]박지원, 정체불명 고액후원금 의혹
mark[속보]박원순 고소인측 “범행장소는 시장 집무실·집무실내 침실..
“간부에게 성폭력 당했다”…군청공무원, 문자 남긴..
자기 딸 A+ 주고 조국 아들 포함 입시서류 폐기…연..
홍준표 ‘박원순 채홍사’ 에 “선데이서울 많이 본 후..
line
special news 신현준 전 매니저 “신, 10여년전 프로포폴 불법 ..
이달 초 ‘13년간 부당 대우’ 주장배우 신현준(51)으로부터 오랜 기간 부당대우를 받았다고 주장한 전 매니..

line
침묵하고… 꼬집고… 두 女검사의 성추행 ‘이중잣대..
한국판 뉴딜에 2025년까지 160조 투자…일자리 19..
“16년간 억울한 옥살이”… 현직 경찰관이 재수사 ‘..
photo_news
‘글리’ 여배우 나야 리베라, 실종 5일 만에 숨진..
photo_news
‘존 트라볼타 아내’ 배우 켈리 프레스턴 유방암..
line
[10문10답]
illust
조직 사유화가 ‘만악의 근원’… 선수 선발권·위계질서 앞세워 ..
[지식카페]
illust
인간이라면 갖고 있는 ‘몸’… 타인과 관계 맺게하는 ‘공통환경..
topnew_title
number 성추행 신고한 남자 중학생 돌연 사망…인과..
‘직원 갑질 폭행’ 한진家 이명희 1심 징역 2년..
‘신형독재의 집사’ 추미애
“檢, 이재용 시한부 기소 보류 절충안 검토”
hot_photo
故 최숙현 폭행 ‘팀 닥터’ 구속
hot_photo
핫펠트 “박원순만한 남사친? 그런..
hot_photo
신현준 前매니저에 갑질 논란 결..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