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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시각>미래부와 4차 산업혁명 [2017.06.13]
노성열 경제산업부 부장 문재인 대통령 취임 한 달을 넘긴 후 초기의 빠른 정치적 결단과 정책 집행에 따라 들끓었던 사이다 같은 흥분의 거품은 가라앉고 서서히 ‘일하..
<뉴스와 시각>시대착오적 ‘역사 연금술’ [2017.06.12]
엄주엽 문화부 선임기자 율곡의 어머니인 신사임당만큼 시대의 필요에 따라 자주 호명된 인물도 드물다. 오죽했으면 2009년 오만 원권 지폐의 모델로 사임당이 거론됐..
<뉴스와 시각>韓·中의 하이브리드 전쟁 [2017.06.09]
정충신 정치부 부장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주한미군 배치에 대한 중국의 경제 보복을 두고 ‘중국의 하이브리드 전쟁’의 서막이라는 분석 틀이 눈길을 끈다..
<뉴스와 시각>경남·전남의 리더십 공백 [2017.06.08]
유병권 전국부장 대통령 부재라는 국가 리더십 문제를 해결한 5·9 대선이 경남과 전남 등 2곳의 지방 정부에 리더십 공백 사태를 초래한 것은 아이러니다. 홍준표 전 자유..
<뉴스와 시각>새정부 일자리정책의 함정 [2017.06.07]
김상협 사회부장 당근과 채찍은 국가정책의 기본 수단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위원장을 직접 맡은 일자리위원회의 ‘일자리 100일 계획’ 방향과 접근방법도 기본적으로 다..
<뉴스와 시각>文정부 ‘위시풀 싱킹(wishful thinking)’의 함정 [2017.06.05]
신보영 워싱턴 특파원 외교가에서 흔히 회자되는 영어 표현 중 하나가 ‘위시풀 싱킹(wishful thinking)’이다. 한국어로 번역하자면 ‘희망 사항’ 정도의 의미인데, ‘희망적..
<뉴스와 시각>‘평창 北참가’ 이상과 현실 [2017.06.02]
이준호 체육부장 박근혜 정부 시절 국내에서 국제종합스포츠이벤트가 잇달아 열렸다. 2014년엔 인천아시안게임, 2015년엔 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와 광주하계유니버시아..
<뉴스와 시각>‘소비자 편익’빠진 유통 규제 [2017.06.01]
이민종 경제산업부 부장 “이런 상황에서 뭐라 말하기 참 부담스럽죠. 반발하는 것으로 비칠 수도 있으니….” 최근 만난 모 유통 대기업 임원은 말 한마디, 한마디를 조..
<뉴스와 시각>테마공원 퇴장의 韓·日 격차 [2017.05.31]
박경일 문화부 부장 지난 28일 경남 창녕의 ‘부곡 하와이’가 결국 문을 닫았다. 부곡 하와이가 처음 문을 연 것은 1979년. 앞만 보고 끊임없이 달려야 했던 압축 성장 시대..
<뉴스와 시각>문화 향유권, 국민에 돌려주라 [2017.05.30]
최현미 문화부 부장 지난주 문재인 정부의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문화체육관광부 업무 보고에서 ‘국민 중심의 문화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국민 중심의 정책이라는..
<뉴스와 시각>문재인과 마크롱의 ‘다른 길’ [2017.05.29]
이제교 국제부장 ‘선택하라, 행동하라(des choix, des actes).’ 프랑스 최대 노조인 민주노동동맹(CFDT)의 모토다. 사회·정치 산물의 이면에는 인간의 선택과 행동이 있..
<뉴스와 시각>중국인의 자신감 [2017.05.26]
박세영 베이징 특파원 “중국에 있다면, 중국인이라면, 혹은 중국계이기만 해도 중국 당국의 통제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다.” 사소한 것처럼 보이는 사건을 놓고 중국인 ..
<뉴스와 시각>‘文 스타일’ 뒤의 7가지 문제 [2017.05.25]
허민 정치부 선임기자 취임 후 보름, 문재인 대통령은 이미지 각인에 성공했다. 인사의 형식, 국회·국민·언론과의 소통 스타일, 움직임 등에서 상상 이상의 파격과 참신함..
<뉴스와 시각>결선투표제 검토할 만하다 [2017.05.24]
김세동 사회부 부장 문재인 후보가 41.1% 득표율로 제19대 대통령에 당선된 직후 주변에서 “지지하지 않은 후보를 찍었다”는 고백이 여럿 들려왔다. 한 지인은 선거일 ..
<뉴스와 시각>‘카페 교회’가 느는 이유 [2017.05.23]
엄주엽 문화부 선임기자 전통이 깊은 미국의 월간지 애틀랜틱이 얼마 전 한국에서 ‘카페 교회’(Cafe Church)가 늘고 있다는 기사를 실었다. 카페 교회란 용어는 여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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