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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논단>人文學과 자연과학 연계 더 늘려야 한다 [2018.08.03]
이준호 서울대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부 교수 2022년 수능 과목 결정을 앞두고 고교 교과과정에서의 문·이과 통합이 다시 화제다. 학습량을 줄여주기 위해 융합과학, 융..
<여론마당>어린이 ‘갇힘사고’ 이젠 그만… 선진시스템·안전교육 절실 [2018.08.03]
우리 사회의 희망이 뜨거운 버스 안에 갇혀 희생되고 있다. 지난 7월 17일 경기 동두천시에서는 통학버스 하차 여부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아 어린아이가 30도가 넘는 폭염 속에서 통학버스에 갇..
<여론마당>심하게 기침하는 노인에 목캔디, 사탕 하나로 배운 배려 [2018.08.03]
지난봄, 여느 날처럼 딸네 집으로 출근했다. 아홉 살 손자와 함께 밖에서 두어 시간 뛰다 보면 목 안이 간지럽고 갑갑하다. 미세먼지 탓인 것 같았다. 손자가 싫어하는 마스크를 할아버지만 할 수..
<뉴스와 시각>쿠데타 허깨비와 기무사 개혁 [2018.08.03]
정충신 정치부 부장 ‘기무사 계엄 문건’ 논란이 송영무 국방부 장관과, 장관 측의 ‘위증 교사’에 격분했다는 100기무부대장 간의 낯뜨거운 설전과 하극상 논란으로 이어지..
<오후여담>더위 본색 [2018.08.03]
황성규 논설위원 수천 년 우리 민족에게 더위는 인문학적 표현의 대상이기도 했다. 시기별로 첫더위·일더위·늦더위, 주야에 따라 낮더위·밤더위, 습기 유무에 따라 무더..
<시론>김정은 不信해야 北核 해법 나온다 [2018.08.03]
이도운 논설위원 북핵 협상 7개월, 결국 원점으로 남·북·미 분주해도 실속 없어 北 핵·미사일 폐기 조치 안 나와 워싱턴 강경파 목소리 커지고 文 정부, 석탄 수입으로..
<포럼>사법 신뢰 추락과 大法官 3인 교체 [2018.08.03]
김상겸 동국대 교수·헌법학 김선수·이동원·노정희 신임 대법관이 2일 취임식을 하고 6년 임기를 시작했다. 이로써 문재인 정부 들어 교체된 대법관만 전체 14명 중 김명..
<포럼>‘강남 편집증’이 주택정책 왜곡한다 [2018.08.03]
손재영 건국대 교수·부동산학과 문재인 정부는 출범 이후 모두 8번의 부동산대책을 내놓았다. 그중에서도 8·2 부동산 대책은 부동산 규제의 “종합선물세트”라고 불리는..
<사설>소상공인 비명도 국내외 경고도 묵살한 최저임금 告示 [2018.08.03]
정부가 최저임금을 재고해달라는 소상공인·중소기업의 절박한 호소를 뿌리치고 끝내 2년째 고율 인상을 강행했다.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은 3일 내년 최저임금을 올해보다 10.9% 올린 시간당..
<사설>국가의 기본을 생각하게 하는 外交문서 압수수색 사태 [2018.08.03]
검찰이 2일 일제강점기 징용피해자와 위안부 등의 소송과 관련해 법원행정처와 외교부 사이에 모종의 거래 혐의가 있다고 보고 외교부 청사를 압수 수색했다. 외교부는 말할 것도 없고 일본 등..
<사설>大入개편 기어이 ‘非전문가 설문’ 기댄 文정부 무책임 [2018.08.03]
문재인 정부가 2022학년도 대입(大入) 제도 개편을 기어이 ‘비(非)전문가 설문조사’에 기대고 있다.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 공론화위원회는 4가지 시나리오에 대해 ‘절대다수가 지지한 안은 ..
<뉴스와 시각>집권 2년차 ‘착각’ 증후군 [2018.08.02]
유병권 전국부장 어느 대통령이든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취임 초기엔 모든 일을 할 수 있다는 착각에 빠지고, 임기가 지날수록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다는 착각과 자신이..
<時評>여당 대표 경선과 올바른 黨·靑 관계 [2018.08.02]
유성진 이화여대 스크랜튼학부교수정치학 김진표 송영길 이해찬 세 후보 文정부의 국정 성공 원한다면 권력의 독선과 불통 막아내야 반복되는 제왕적 대통령 현상 ..
<오후여담>전기료 포퓰리즘 [2018.08.02]
김회평 논설위원 소비자물가지수는 460개 주요 품목의 가중치를 환산한 등락이다. 전기요금은 전세·월세·휴대전화료·휘발유 값에 이어 그 비중이 5위다. 가계에 미치는..
<포럼>재정 건전성, 급전직하로 나빠진다 [2018.08.02]
최광 前 보건복지부 장관 前 국회 예산정책처장 우리 재정은 건국 초기 참으로 초라한 모습이었으나 개발연대에 높은 경제성장에 힘입어 비교적 건실하게 운영됐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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