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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민노총 폭행 實相 충격…文정부 ‘국민 생명 보호’ 손 놨나 [2018.11.30]
경찰법 제3조는 국가경찰의 임무를 7가지 열거하고 있는데, 그 첫째는 국민의 생명·신체 및 재산의 보호, 둘째는 범죄의 예방·진압 및 수사이다. 유성기업에서 자행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조..
<사설>경무관이 국정조사 요구하기에 이른 경찰 ‘코드 人事’ [2018.11.30]
경찰 고위직에 대한 문재인 정부의 ‘코드 인사(人事)’가 현직 경무관의 공개 비판까지 자초하기에 이르렀다. 송무빈(55) 서울지방경찰청 경비부장은 29일 언론에 보내는 공개 서한과 기자회견을..
<사설>경기 하강 속 금리 인상, 경제活力 높일 정책 시급하다 [2018.11.30]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30일 기준금리를 현 1.50%에서 1.75%로 올렸다. 꼭 1년 만의 인상이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미 금리 인상 속도 조절론이 나왔지만, 한은은 더..
<뉴스와 시각>이 정도면 민노총도 적폐다 [2018.11.29]
유병권 전국부장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귀족 노조라는 비판을 받더라도 고용과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저항하겠다.” 민주노총의 무소불위, 안하무인 행태가 도를..
<時評>경제 무능과 불통 국정의 反面敎師 [2018.11.29]
강준영 한국외국어대 교수·중국학 대만 지방선거 민주진보당 참패 文정부와 집권 1년 앞선 蔡정부 과도한 親勞와 탈원전 등 유사 경기 활성화와 고용 창출 실패 미·..
<오후여담>경복궁 영추문 [2018.11.29]
박현수 조사팀장 왕궁은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적 전통성에 대한 상징이다. 경복궁은 조선 시대를 대표하는 건축물로 역사적 가치가 매우 크다. 태조 이성계가 조선 건국..
<포럼>멈춰선 비핵화 열차와 한국이 할 일 [2018.11.29]
김성한 고려대 국제대학원장 前 외교부 차관 비핵화 종착역을 향해 달리던 열차가 속도를 늦추더니 급기야 멈춰버린 형국이다. 미국 중간선거 직후인 지난 8일로 예정됐..
<포럼>노조 폭력 앞에 법치 무너지고 있다 [2018.11.29]
이웅혁 건국대 경찰학과 교수·형사정의 전공 백주 대낮에 조폭의 집단 난동을 연상케 하는 일이 있었다. 지난 22일 충남 아산에 있는 유성기업 2층 사장실에서 발생한 일..
<사설>文대통령 지지율 급락, 국정 기조 시정하라는 警告다 [2018.11.29]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에 비상등이 켜졌다. 여론조사의 지지율은 등락하게 마련이고, 따라서 일희일비할 필요는 없다. 때로는 인기 없는 정책도 추진해야 한다. 그러나 이번 경우는 다르다. 기업..
<사설>‘민노총에 重傷’ 기업인은 뒷전, 대법원장엔 過恭(과공) 사과 [2018.11.29]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과 민갑룡 경찰청장이 28일 김명수 대법원장을 찾아가 머리를 조아리는 모습은 여러 측면에서 국민을 서글프게 한다. 전날 발생한 화염병 투척 사건과 관련해 사과하는..
<사설>UAE 원전 독점권도 흔들…國益 훼손 누가 책임지나 [2018.11.29]
원전 수출 난항 속에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독점 운영권마저 흔들리는 설상가상의 상황에 처했다. 한국 기술로 건설되는 UAE 바라카 원전의 운영업체 나와(Nawah)는 지난 21일 프랑스전력..
<문화논단>해외 조달시장 향한 중소기업의 도전 [2018.11.28]
박춘섭 조달청장 중미 난민 행렬인 캐러밴은 미국-멕시코 국경선이 철조망 장벽에 가로막혔어도 ‘아메리칸 드림’을 포기하지 않은 채 오늘도 미국행을 꿈꾸고 있다. 비..
<안진용 기자의 엔터 톡>퀸의 멤버 이름을 나열할 수 있나요? [2018.11.28]
최근 밴드 음악을 좋아하는 이들이 서운할 만한 소식이 연이어 들려왔습니다. 장기하와얼굴들, 장미여관이 각각 해체한다는 선언이었죠. 밴드가 정착하기 척박하다는 한국 음악 시장에서 각각..
<여론마당>대학들 입시설명회서 학교자랑 대신 정확한 수험정보 제공을 [2018.11.28]
수학능력시험이 끝나고 나면 고3 수험생들은 각 대학을 순례 방문하면서 대학의 입시설명회를 듣게 된다. 이때 각 대학은 자신들의 입시전형과 모집 요강을 수험생들에게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된..
<美國에서 본 한반도>포퓰리즘 狂風과 한국 민주주의 [2018.11.28]
신기욱 스탠퍼드大 교수 아시아태평양연구소장 美·유럽·남미 뒤덮는 국가주의 민주제도 강한 나라 위기 극복 文정부 실패시 극우 부상 우려 지난 6일 치러진 미국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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