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10.22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사설
시론
시평
포럼
뉴스와 시각
오후여담
world & Idea
한반도 정찰記
기고
살며 생각하며
여론마당
사설
<사설>패트리엇 돌려막기에 타우루스 과시…한심한 北核 대책 [2017.09.14]
공군은 지난 12일 사거리 500㎞인 공대지 미사일 타우루스의 첫 실사 발사를 통해 북한 핵심시설 타격 능력을 과시했다. 타우루스는 스텔스 기능이 있으며 독일의 악마 ‘메피스토’란 별칭의 특수..
<사설>曺교육감의 초등교사 ‘모험 增員’ 뒷감당은 누가 하나 [2017.09.14]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2018학년도 공립 초등학교 교사 임용시험 선발 인원을 사실상 수요와 무관하게 당초 예고보다 3배 이상으로 늘렸다. 오는 11월 11일 시행될 임용시험의 ‘시행 계획’을 13..
<사설>김이수 이어 박성진 김명수도 흔들…靑 人事라인 바꿔야 [2017.09.13]
국정은 인사(人事)로부터 출발한다. 능력과 도덕성을 갖춘 다양한 인재를 발탁해 국정을 맡기면 성공 가능성이 크다. 안타깝게도, 문재인 정부는 반대의 길로 가고 있다. 문 대통령의 균형·탕평..
<사설>청년실업 18년 만에 最惡, 이래도 포퓰리즘 量産할 텐가 [2017.09.13]
문재인 정부 들어 고용 상황이 더 나빠지고 있다.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국정 과제로 삼겠다고 했지만, 8월 청년실업이 18년 만에 최악(最惡)이다. 취업자 수도 7개월 만에 고꾸라졌다. 통계청의..
<사설>공기업 채용非理 백년하청, 根絶 특단책 시급하다 [2017.09.13]
공(公)기업의 채용 비리(非理)가 잇달아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있다. 감사원이 감사결과보고서를 12일 공개한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자체 감사보고서가 11일 보도된 강원랜드의 실상은 요지경이..
<사설>김이수 否決도 적폐라는 與, 정국·민주주의觀 틀렸다 [2017.09.12]
국회가 11일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임명동의안을 부결(否決)시킨 것은 여러 의미를 갖는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사법기관 전반의 급속한 진보 편향 조짐에 입법부가 제동을 걸었다는 점이..
<사설>中·러 반대로 또 종이호랑이 된 安保理 대북 결의안 [2017.09.12]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11일 대북 유류 공급을 30% 가량 차단하고 북한산 섬유제품 수입을 금지하는 내용의 결의안 제2375호를 채택했다. 그러나 북한 김정은의 핵·미사일 실험 등 추가 도발을..
<사설>성장 없는 ‘소득 주도’는 공허하다는 라가르드의 苦言 [2017.09.12]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 방향의 핵심인 ‘소득 주도 성장’에 뼈아픈 일침을 가했다. 그는 방한 마지막 날인 11일 기자회견에서 “소득 주도 성장은 일부..
<사설>워싱턴서 확산되는 전술핵 재배치論…靑도 적극 나서야 [2017.09.11]
북한 핵무기 개발이 완성 단계에 접어든 현 상황에서 미국 행정부와 의회에서 한국에 전술핵을 재배치하자는 주장이 확산되는 것은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주한미군이 보유하는 형태가 되든, 한..
<사설>與 일각의 국군의날 변경 發議, 北비위 맞추기 아닌가 [2017.09.11]
여당 의원 32명과 국민의당 조배숙 의원이 국군의날을 광복군 창설일인 9월 17일로 변경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지난 8일 발의(發議)했다. 대표 발의한 권칠승 의원의 따르면, 현행 국군의날..
<사설>無能에 公職 개념도 없는 柳식약처장 당장 경질하라 [2017.09.11]
살충제 계란과 유해 생리대 파문에 대처하는 과정에서 직책 수행이 불가능할 정도로 무능(無能)하다는 사실이 확인된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공직(公職) 개념조차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사설>경찰 ‘사소한 위법’ 容認 예고, 不法시위 부추길 뿐이다 [2017.09.08]
시민 안녕과 사회 질서 유지의 최일선 기관인 경찰이 과연 공권력이 맞는지조차 의심케 하고 있다. 이철성 경찰청장은 7일 “경찰개혁위원회가 발표한 ‘집회·시위 자유 보장을 위한 권고안’의 모..
<사설>핵폭탄과 방어用 사드 동일시하는 中의 저급한 궤변 [2017.09.08]
사드 배치에 반발하는 중국의 행태가 점입가경이다. 중국이 한국 내 사드 배치를 ‘결연히 반대’해 온 논리도 한국으로선 수용하기 어렵지만, 7일 사드 발사대 4기의 추가 배치 이후 보인 반응은 ..
<사설>新산업 규제개혁 추진하되 ‘밀린 숙제’도 서둘러야 [2017.09.08]
정부가 7일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 국정현안조정회의에서 규제개혁 추진 방향을 확정함으로써 문재인 정부 출범 4개월 만에 처음으로 규제 혁파를 공론화했다. 주로 신(新)산업을 대상으로 하고..
<사설>‘426일 만에 겨우 배치된 사드’가 남긴 5大 안보 교훈 [2017.09.07]
우여곡절 끝에 7일 사드 포대의 나머지 발사대 4기가 마침내 배치됐다. 한·미 양국 정부가 지난해 7월 8일 사드 배치 결정 발표 후 14개월, 정확히 426일 만에 겨우 사드 1개 포대가 온전한 형태로..
 이전 12345678910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은희, LPGA 투어 대만 챔피언십 6타 차 단독 선두
취소된 1라운드 6언더파 선두였던 하민..
김민휘, CJ컵 3R 3타차 공동 5위… PG..
최시원, 반려견 사고에…“유가족분들께 사죄드린다”
손예진부터 고현정까지… ‘안방’ 찾는 이..
‘tbs 시사프로그램’ 실정법 위반 논란
최시원, 반려견 사고에…“유가족분..
아동포르노 범죄 수사중 잡은 20대男..
(1230) 60장 회사가 나라다 - 3
최시원 여동생 “개가 사람들 물어 교..
“朴 외침에 화답” 친박단체 총출동…..
이케아 서랍장 넘어져 두살배기 사..
낮엔 ‘친박’ 태극기집회… 밤엔 ‘MB구..
의붓할아버지 성폭행 출산 소녀, 학교..
외국 언론들도 KLPGA 투어 1라운드..
‘DJ노벨상 취소 청원’ 보낼 주소까지..
(1230) 60장 회사가 나라다 - 3
여기는 시에라리온의 수도 프리타운. 영빈관의 응접..
(1229) 60장 회사가 나라다 - 2
다음 순간 장면이 바뀌었다. 대륙간탄도탄 5기가 세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