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오프라인’ 넘어선 신개념 교육으로 ‘융·복합 인재’ 양성

  • 문화일보
  • 입력 2023-12-07 09:26
  • 업데이트 2023-12-0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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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버대학교 2024학년도 원서 접수

디지털 전환 대응을 선도해온 사이버대학들이 한층 더 진화하고 있다. 코로나19 비대면을 거치며 교육 혁신을 가져왔던 사이버대학들이 온·오프라인 개념을 넘어선 신개념 교육시스템으로 미래 대학으로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사이버대학에 대한 관심은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평생직장 개념이 사라진 현대 사회 속에서 새로운 인생을 준비하는 중장년층은 물론, 관심 분야 전문성을 강화하길 원하는 청년층들이 엄선된 노하우를 습득하기 위해 사이버대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또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는 융복합 인재로 거듭나기 위한 젊은층 또한 사이버대학에서 새로운 길을 찾고 있다.
주요 사이버대학들은 2024학년도 1학기 신입생과 편입생 모집을 위해 12월 1일부터 대대적으로 원서 접수를 시작해 내달 초에 서류제출을 마감한다. 사이버대학은 고등학교 졸업자나 동등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학교생활기록부,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대학별 고사(논술 또는 구술고사, 적성평가 등) 중 1개 이상을 포함한 선발 기준을 통해 학생을 선발한다. 주요 사이버대학의 2024학년도 1학기 신입생, 편입생 모집 요강을 소개한다.

이용권·권도경·정철순·인지현·이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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