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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여담>대통령의 품격 [2018.12.05]
이미숙 논설위원 “조지 H W 부시는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대통령상에 가장 가까운 인물이다.” “그의 서거로 공직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통합의 정치를 추구해온 2차..
<시론>‘좌파단체 연대’ 北노동당 닮을 건가 [2018.12.05]
김종호 논설위원 ‘촛불 정부’ 자처한 文정부도 몰락시킬 수 있다는 식의 협박 ‘安保 무장해제’까지 요구해 超헌법적 지배의식 드러내며 국정의 최상위기구처럼 행세..
<뉴스와 시각>한·미 불화 근거 차고 넘친다 [2018.12.05]
김석 워싱턴 특파원 “미국과의 불협화음. 근거 없는, 추측성 얘기가 아닐까 생각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일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후 기자간담회에서 한·미..
<한반도 정찰記>핵 벙커도 통신망 깨지면 無用之物 [2018.12.05]
황성준 논설위원 KT 화재로 軍 통신망 불통 42건 北 테러·사이버·EMP 대비해야 최신무기 무력했던 越南 전례 지난달 24일 발생한 KT 아현지사 화재 사건은 ‘초연결..
<포럼>北 ‘남침과 도발’ 사과가 필수인 이유 [2018.12.04]
남성욱 고려대 통일외교학부 교수 前국가안보전략연구소장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연내 서울 답방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역만리 아르헨티나에서..
<포럼>무역 늘었어도 자축하기는 어렵다 [2018.12.04]
정인교 인하대 국제통상학과 교수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우리나라는 교역 1조 달러를 무난히 달성하게 됐다. 특히, 올해는 과거 어느 해보다 이른 11월 16일에 1조 달러..
<사설>‘미래산업’ 人材도 기업도 한국 떠나고 있다 [2018.12.04]
인공지능, 빅데이터, 자율주행차, 공유서비스…. 4차 산업혁명기에 각국이 사활을 걸고 벌이는 승부처다. 격화하는 미·중 패권 경쟁도 결국 이런 미래 기술 전쟁이다. 신산업은 융·복합을 통해 폭..
<사설>천안함·연평도 責任 삭제, 김정은 답방 멍석 깔기인가 [2018.12.04]
통일부가 3일 내놓은 ‘제3차 남북관계 발전 기본계획(2018∼2022년)’과 2018년도 시행계획은 형식과 내용 모두 문제투성이다. 노무현 정부 때 제정된 남북관계 발전법에 따르면, 정부는 5년마다..
<사설>법관회의 회의록에서도 드러난 ‘정치 판사들’ 민낯 [2018.12.04]
전국법관대표회의가 지난달 19일 사법행정권 남용 사건과 관련된 판사들의 탄핵을 국회에 촉구하는 결의를 했으나 당시 일선 판사들의 의견이 묵살되고, 안건 상정부터 의결까지 일방적으로 진..
<뉴스와 시각>표류하는 放通委의 독립성 [2018.12.04]
노성열 경제산업부 부장 여당이 허위조작정보(가짜뉴스) 규제 입법에서 급선회를 했다. 각계 의견을 공론화로 수렴하겠다고 물러섰다. 연말까지 가짜뉴스를 삭제·처벌하..
<時評>삼성바이오로직스 사태와 한국 자본시장 퇴행 [2018.12.04]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 공동투자 회사 지분 91% 보유 자회사 처리 않으면 그게 不法 증선위도 그동안 적절로 판단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 처리..
<오후여담>공허한 ‘광화문 대통령’ [2018.12.04]
이도운 논설위원 역대 대통령이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풍수학자들 사이에 청와대 터가 좋지 않다는 말이 나오곤 했다. 1990년 서울대 최창조 지리학과 교수가 ‘청와대 흉..
<뉴스와 시각>文·金·트럼프 ‘2018 성적표’ [2018.12.03]
정충신 정치부 부장 2018년 무술년은 문재인 대통령,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기증 날 정도로 ‘비핵화 반전(反轉) 드라마’를 극적으로 ..
<오후여담>초겨울 코스모스 [2018.12.03]
황성규 논설위원 지난 주말 웹에 오른 한 컷의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경남 남해군의 한 바닷가에 만개한 코스모스 꽃이다. 10월도 아닌 12월 첫날, 겨울 초입의 코스모스..
<시론>김정은 서울 와도 달라질 것 없다 [2018.12.03]
이도운 논설위원 金 서울 오면 北 통치자로 처음 남북, 역사성 말고 얻을 것 없어 비핵화·경협·통일 논의 無望 이미지 바꿔도 본질은 안 변해 남남 갈등 커지고 北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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