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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논단>고등직업교육 育成 위한 국가의 책무 [2018.08.08]
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장 인천재능대 총장 지난 5월 15∼29세 청년실업률은 10.5%로 2000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취업했다 하더라도 건설..
< World & Idea >美의 이란 제재, 北核에도 영향 크다 [2018.08.08]
황성준 논설위원 美는 내심 이란 내부 붕괴 희망 이란은 호르무즈 봉쇄로 협박 동병상련 北의 태도 주시해야 미국의 대(對)이란 경제 제재가 7일 다시 시작됐다. 버..
<김인구 기자의 컬처 톡>추천도서 ‘다다익선’ [2018.08.08]
문재인 대통령이 여름 휴가 중에 읽었다는 책 3권의 판매량이 오르고 있답니다. 예스24에 따르면 재미언론인 진천규의 ‘평양의 시간은 서울의 시간과 함께 흐른다’, 김성동 소설가의 대하소설 ‘국..
<여론마당>디지털 언어, 표준어 파괴 심각…스마트폰 중독 대책 세워야 [2018.08.08]
최근 우리 사회의 표준어는 디지털 언어라고 인식될 만큼 디지털 언어가 만연하고 있다. 더불어 표준어의 파괴와 디지털 언어의 폭력성이 심각한 사회문제가 됐다. 현재 아이들과 스마트폰 전쟁..
<여론마당>주택가 트럭 상인 확성기 소음 심해…주민 배려 아쉬워 [2018.08.08]
요즘 삶의 형태가 다양해지면서 주야가 뒤바뀌어 생활하는 사람이 꽤 있다. 택시기사, 야간경비원, 야간 자영업자 등 야간 교대 근무를 하는 이들과 주부들은 대개 주간에 집에서 지친 몸을 누이..
<뉴스와 시각>계엄령 문건과 할리우드 액션 [2018.08.08]
김세동 사회부 부장 ‘정치군인들에 의한 쿠데타 모의’ ‘내란예비음모’. 역사를 38년 전으로 되돌린 듯한, 끔찍한 역사의 아픔을 헤집는 이런 말들을 여권 인사들이 쏟아내..
<오후여담>금요일 ‘뉴스 덤핑’ [2018.08.08]
이현종 논설위원 ‘나쁜 뉴스는 금요일에, 좋은 뉴스는 일요일에 제공하라.’ 정부나 기업의 홍보를 담당하는 사람들에게 불문율과 같은 법칙이다. 비판이 제기될 수 있거..
<시론>‘脫국가주의’ 어젠다의 본질 [2018.08.08]
박민 부국장 겸 정치부장 성장과 반공의 프레임 속에서 보수는 국가주의로 권력 향유 진보는 사적인 영역까지 통제 보수·한국당 재건 구호를 넘어 우리 사회 자유와..
<포럼>北인권운동 ‘살해 협박’과 한줄기 빛 [2018.08.08]
수잰 숄티 美 북한자유연합 대표 서울평화상 2008년 수상자 북한 주민의 자유와 인권을 위한 영광스러운 일을 한 지 이제 20년이 됐다. 이 일을 하면서 그동안 우리민족..
<포럼>가정용 전기료, 누진제 폐지가 正道 [2018.08.08]
연강흠 연세대 경영대학 교수 미래교육원장 냉·난방 기기가 있어도 마음 놓고 켜지 못하는 가정이 많다. 가정용 전기에 적용되는 전기요금 누진제 때문이다. 평소에는 1..
<사설>文대통령 ‘붉은 깃발’ 혁파, 銀産분리 넘어 확대해야 [2018.08.08]
인터넷은행 발전을 막아온 18년 규제 족쇄가 다소 풀릴 조짐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인터넷전문은행에 한정해 혁신 IT기업이 자본과 기술 투자를 확대할 수 있어야 한다”며 규제 완화를 주문..
<사설>북한·이란의 ‘反美 核공동전선’과 北석탄 문제의 심각성 [2018.08.08]
미국이 이란에 대한 제재를 시작한 당일 북한과 이란이 외교장관 회담을 가진 것은 ‘반미(反美) 공동전선’ 시도로 의심 받기에 충분하다. 북한과 이란의 핵(核) 개발을 저지하기 위해 미국이 강력..
<사설>脫원전 1년 만에 韓電이 ‘부실기업’ 되고 있다 [2018.08.08]
국가 에너지 공급을 책임진 한국전력공사가 급속히 부실화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한전(韓電) 주가가 급락하면서 일주일 만에 시가 총액 1조8296억 원이 날아갔다. 주가 등락은 있을 수 있..
<뉴스와 시각>서울과 워싱턴의 北核 괴리 [2018.08.07]
김석 워싱턴 특파원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방한했을 때 기념선물로 ‘We go together(같이 갑시다)’라는 글자가 새겨진 놋수저를 선..
<오후여담>뉴욕의 우편집배원 [2018.08.07]
이미숙 논설위원 “이민을 온 이후 나는 이 나라에서 많은 축복을 받았고, 여러분의 우편집배원으로 일하며 사랑과 존경, 감사의 마음을 배웠습니다.” 최근 뉴욕의 한 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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