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7.21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사설
시론
시평
포럼
뉴스와 시각
오후여담
world & Idea
한반도 정찰記
美國에서본한반도
문화논단
기고
살며 생각하며
여론마당
사설
<사설>미국은 다시 對北 제재 고삐…한국은 ‘제재 無力化’ 앞장 [2018.07.20]
6·12 싱가포르 미·북 정상회담 이후 북한에 대한 신뢰를 강조하던 미국이 다시 대북(對北) 제재의 고삐를 죄기 시작했다. 국무부 대변인실은 19일 “유엔 제재를 위반해 북한 정권을 계속 지원하는..
<사설>폭염에 또 原電 가동률 높여야 하는 脫원전 허구성 [2018.07.20]
때 이른 폭염 속에 전력(電力) 사용량이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문재인 정부 탈원전(脫原電) 정책의 민낯도 거듭 드러나고 있다. 19일 오후 최대 전력수요는 8763만㎾로 16, 18일..
<사설>“세월호와 이리 다르냐” 마린온 희생 將兵 유족의 절규 [2018.07.20]
문재인 정부가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마린온 추락 사고로 안타깝게 순직한 장병(將兵) 5명의 유족들을 제대로 위로하긴커녕 분노하게까지 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순직 3일째인 19일에야 “희생당..
<사설>장난감 헬기 같은 황당한 마린온 事故와 엉뚱한 靑 반응 [2018.07.19]
해병대가 사용할 국산 상륙기동헬기 마린온의 지난 17일 사고(事故) 순간을 담은 동영상은 충격적이다. 이륙과 거의 동시에 헬기의 메인 로터(주회전 날개)가 축과 함께 통째로 떨어져 나갔고,..
<사설>김병준 위원장 ‘文정부 국가주의 경향’ 비판, 일리 있다 [2018.07.19]
지난 6·13 선거에서 정치적 사형 선고를 받은 자유한국당의 구원투수로 영입된 김병준 혁신비상대책위원장이 18일 구상의 얼개를 밝혔다. 시대에 맞는 새로운 보수 가치의 정립, 과거 지향적 인..
<사설>교육부가 ‘통학 앱’ 中企에 갑질…문책·시정해야 [2018.07.19]
정책 하청(下請) 등으로 무책임의 전형을 보여온 교육부가 중소기업에 ‘갑질’까지 하고 있다. 교육부는 18일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 2학기부터 유치원과 초·중등학교 학생..
<사설>성장·고용 목표 하향…현 정책基調론 이마저도 어렵다 [2018.07.18]
견실한 성장세를 언급하던 문재인 정부 경제팀이 18일 성장·고용 목표치를 낮춘 ‘하반기 이후 경제여건 및 정책 방향’을 내놓았다. 문 대통령까지 나서 “최저임금 인상의 긍정적 효과가 90%”라고..
<사설>文정부, 北제재 회피하고 남북경협 ‘대못 박기’ 나서나 [2018.07.1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과의 비핵화 협상과 관련, “시간 제한도, 속도 제한도 없다”고 17일 밝혔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결과를 설명하면서 한 말이다. “협상..
<사설>드루킹 경찰수사도 수사 대상임을 거듭 보여준 정황들 [2018.07.18]
드루킹 댓글 조작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엉터리여서, 그 자체도 특검 수사 대상일 수밖에 없는 정황이 잇달아 드러났다. 허익범 특검팀은 16일 드루킹 일당이 활동했던 느릅나무출판사 인근의..
<사설>최저임금 폭탄 돌리기로 전방위 相爭 부추기는 文정부 [2018.07.17]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내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10.9% 오른 8350원으로 결정된 데 대해 ‘2020년 1만 원’ 공약을 사실상 지키지 못하게 됐다며 사과했다. 최저임금의 빠른 인상이 ‘가계소득을 높..
<사설>金비대위원장, 新黨 창당 각오로 보수정당 재건 나서라 [2018.07.17]
온갖 추태와 우여곡절 끝에 자유한국당이 17일 김병준 국민대 명예교수를 비상대책위원장으로 확정했다. 김 위원장이 자신과 함께 지도부를 구성할 비대위원들을 선임해 오는 24일 공식 추인을..
<사설>국민연금도 공무원연금도 기업 경영 개입試圖 접어야 [2018.07.17]
산업계 안팎의 비판과 우려에도 아랑곳없이 문재인 정부는 국민연금·공무원연금 등을 통한 기업 경영 개입에 여전히 집착하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오는 26일 국민연금 기금운영위원회 의결에 앞..
<사설>브레이크 없는 최저임금 暴走…경제弱者 더 어렵게 한다 [2018.07.16]
사업체가 망하거나 범법자가 될 수밖에 없다는 자영업자들의 절규를 묵살하고 14일 최저임금위원회가 내년 최저임금을 올해보다 820원, 10.9% 올린 8350원으로 결정했다. 올해 16.4%에 이어 2..
<사설>기업을 ‘착취 주체’로 보는 경제관, 文정권 本色인가 [2018.07.16]
문재인 정권의 핵심 인사들이 잇달아 한국경제를 ‘착취와 피착취’의 대립 구조로 바라보는 듯한 시각을 내비치고 있다. 자유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시장경제가 대한민국의 정체성인데, 집권 세력..
<사설>대규모 北核시설 계속 가동 중인데 더 요원해진 CVID [2018.07.16]
6·12 싱가포르 미·북 정상회담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완전한 비핵화를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북한이 보여주는 모습은 완전 반대다. 특히, 비핵화 조치는커녕 오히려 핵물질 양산에 집..
 이전 12345678910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람이 심술 안부린 첫날… 31명이 ‘언더파’ 출발
女장타자 린시컴 ‘男의 벽, 역시 높네’
방출위기서 ‘10억 러브콜’… 문선민 ‘인..
歌王 장수의 비결은 낄끼빠빠… 돈보다 삶 노래하는 아티스..
또 음원 순위조작 논란… “차트 위주 시..
진선규·서예지, 주연 캐스팅… 내달 공포..
방출위기서 ‘10억 러브콜’… 문선민..
이해찬 출마선언… 예비경선 ‘단두대..
‘동료에서 적으로’…신일그룹 ‘150조 ..
21세기판 마타하리?…“러시아 女스파..
블록버스터 맞먹는 ‘젖소 부인’… 에로..
北석탄 운반선 2척, 오늘 오전까지..
“쓸데없는 훈시질”…北, 文대통령 ‘엄..
이해찬 “강한 리더십으로 文정부 뒷받..
에어버스 ‘하늘 나는 고래’ 초대형수송..
“아빠 좀 보세요” 3살 꼬마가 영상통..
“그림이 예뻐서”… 미술 전시회서 한..
고양이가 켠 인덕션 화재사고
동네슈퍼서 담배 50보루 훔쳐
목욕탕서 귀금속 훔친 女2인조
엄마가 아들 담임교사 상대로 억대 사..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