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5.21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사설
시론
시평
포럼
뉴스와 시각
오후여담
world & Idea
한반도 정찰記
A U.S. View
기고
살며 생각하며
여론마당
사설
<사설>‘김정은이 만족’ 美 새 제안, 韓美동맹 약화 우려 없나 [2018.05.11]
미국과 북한의 6·12 싱가포르 정상회담이 확정됨에 따라, 앞으로 한 달은 한반도 정세의 역사적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사상 첫 미·북 정상회담은 성사만으로도 ‘역사적’이라는 수사를 붙이기에 ..
<사설>혁신성장은 뒷전, 기업 닦달에 여념 없는 經濟장관들 [2018.05.11]
문재인 정부 출범 1년이 된 10일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10대 그룹 경영인들과 만나 기업 지배구조 개편을 종용했다. 김 위원장은 일감 몰아주기와 관련, “법률로 강제할 사항은 아니다”고 하..
<사설>충돌 흔적 없는 세월호…怪談 설 자리 없는 사회 계기 돼야 [2018.05.11]
2014년 4월 16일 침몰한 세월호는 선체 어디에도 외부 충돌 흔적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김창준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 위원장은 10일 현대삼호중공업이 직립 작업을 완료한 직후 “외부 충격..
<사설>대선조직 연계 드러난 댓글 조작…성역 없는 特檢 급하다 [2018.05.10]
드루킹(본명 김동원) 일당 댓글 조작 사건의 중대성을 거듭 일깨우는 사실들이 속속 밝혀지고 있다. 경찰이 드루킹의 최측근 김 모 씨 자택에서 압수한 이동식저장장치(USB)에서 2016년 10월부..
<사설>美·北회담 준비 급진전, PVID 관철 노력 더 집중해야 <영구 北核폐기> [2018.05.10]
사상 첫 미·북 정상회담이 확정 단계에 접어들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9일 평양 회동 뒤 ‘충분하고 만족할 만한 합의’를 강조하고 있다. 바람직한 진전을..
<사설>온라인 公論場 더 난장판 만들 네이버의 두 번째 꼼수 [2018.05.10]
여론 왜곡·조작의 온상(溫床) 역할을 해온 인터넷 포털 사이트 네이버가 ‘뉴스·댓글 장사’ 지속을 위한 두 번째 꼼수를 내놓았다.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9일 ‘뉴스 및 댓글 개선 대책’을 통해 “네이..
<사설>美 PVID에 맞서는 北·中…文정부가 거드는 일 없어야 [2018.05.09]
미·북 정상회담의 날짜·장소가 확정 단계에 접어들면서 관련국들의 움직임이 어지럽게 전개되고 있다. 이는 북핵 폐기를 위한 ‘디테일 협상’이 심각하고 중대한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의미한다. ..
<사설>‘親美 안 된다’ 駐베트남 대사, 경질하고 기용 배경 밝히라 [2018.05.09]
김도현 신임 주(駐)베트남 대사가 외교관으로는 부적격일 뿐 아니라 위험하기까지 하다는 사실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그는 4·27 판문점 남북 정상회담을 두고, 지난 7일 언론 인터뷰를 통해 “..
<사설>정성산 냉면집 테러…‘적폐청산 폭력’ 싹 잘라야 한다 [2018.05.09]
탈북자 정성산 감독의 음식점에 현 정권의 ‘적폐 청산’ 동조자 소행으로 보이는 사실상의 테러 사건이 발생했다. 정 감독은 뮤지컬 ‘요덕스토리’를 만들어 한국은 물론 미국에서도 공연함으로써..
<사설>文대통령 訪日, 안보·경제·가치 連帶 복원 계기돼야 [2018.05.08]
문재인 대통령이 9일 한국 대통령으로는 6년5개월 만에 일본을 방문한다. 그것도 도쿄에서 열리는 한·중·일 정상회의 참석이 계기가 됐다. 일의대수(一衣帶水)인 두 나라 관계를 고려할 때, 안타..
<사설>대선 前에도 ‘댓글 폭탄’ 정황 더 확연해진 드루킹 사건 [2018.05.08]
드루킹(김동원) 일당의 댓글 공작 실태는 갈수록 충격적이다. 서울지방경찰청이 7일 밝힌 바에 따르면, 평창동계올림픽 단일팀 문제와 관련해 지난 1월 17∼18일 676개 기사의 2만3000여 개 댓..
<사설>이번엔 김성태 가짜뉴스…포털 폐해 더 이상 放置 안 된다 [2018.05.08]
인터넷 포털 사이트가 이번엔 드루킹 사건의 특검 수사를 요구하며 단식 농성 중에 폭행당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조롱하는 가짜뉴스를 확산시키며 막말 댓글을 사실상 부추겼다는 비..
<사설>‘북핵 永久 제거가 비핵화’ 韓美 공조로 관철해야 한다 [2018.05.04]
미·북 정상회담이 2∼3주 후에 열릴 것으로 예고된 가운데, 양측의 막후 비핵화 협상이 중대 고비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 북한은 억류 미국인 3명 석방 카드로 미국의 환심을 얻는 대신 비핵화..
<사설>文정부 1년 “살림 팍팍해졌다”…實驗정책 재고해야 [2018.05.04]
문재인 정부가 9일로 출범 1년을 맞지만, 경제정책에 대한 국민 평가는 부정적이다. 문 정부는 ‘더불어 잘사는 경제’를 국정 목표로 내걸고 소득주도 성장을 제1 방법론으로 제시했다. 그러나 여..
<사설>NLL 無力化 우려 또 키우는 4장관의 백령도 방문 [2018.05.04]
송영무 국방, 조명균 통일, 강경화 외교,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이 5일 백령도와 연평도를 함께 방문한다. 4·27 판문점 선언에 ‘서해 북방한계선(NLL) 일대를 평화수역으로 만든다’는 내용이 있..
 이전 12345678910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인비, 20번 도전 끝에 KLPGA투어 정상
권성열, SK텔레콤오픈 연장 2차전 끝에..
강성훈, PGA 바이런 넬슨 3R 공동 11위..
‘레옹’ 뤼크 베송 감독, 여배우 성폭행 고소당해
배우 윤태영 음주 운전 적발…면허 취소..
수지, ‘성폭력 고발’ 국민청원 동참…“휴..
‘황비홍’ 액션스타 이연걸, 투병으로..
北신문, ‘홍준표 원색비난’ 장문 게재..
‘여성 의원이 비서와 불륜’…포털에 허..
재계 ‘큰별’ 구본무 LG 회장 20일 별세
홍준표 “文정권서 행복한 사람, 민주..
“왜 경적 울려” 목검으로 보복 폭행..
‘유명 유튜버 성추행’ 2명 출국금지·압..
구미서 무단횡단 40대 2명 시내버스에..
노후 행운 6가지
박인비, 20번 도전 끝에 KLPGA투어..
“배고파서…” ATM 절도 미수
4년전 같은 수법으로 시계훔쳐
장례지도사가 노잣돈 ‘슬쩍’
‘피의자 수갑 못 풀어서’… 119 도움 ..
상습 방화 베트남인 철창행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