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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北은 主敵’ 규정 못한다는 文후보 안보관 불안하다 [2017.04.20]
어떤 상황에서도 국가 안보를 확고하게 지키는 것이 대통령의 제1 책무다. 대선 후보의 안보관이 모호해서는 안 되는 이유다. 그런데 19일 오후 TV 토론에 나타난 주요 후보들의 발언과 입장은..
<사설>“한국은 中 일부” 대충 넘기려는 외교부, 제정신인가 [2017.04.20]
미·중 정상의 ‘북핵 담판’ 과정에서 거론됐다는 “한국은 중국의 일부” 발언은 그 자체로 매우 심각한 문제다. 그런데 이에 대한 외교부의 초동(初動) 대응은 과연 대한민국 정부인지 의심하게 할..
<사설>退職유연성 막으면서 靑年채용 늘리라는 ‘궤변 공약’ [2017.04.20]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19일 중장년층의 퇴직(退職)을 규제하는 ‘5060 신중년’ 공약을 내놓았다. 그는 ‘강퇴’(강제퇴직) ‘찍퇴’(찍어서 퇴직) 등 자극적 표현을 사용하면서 “고용 갑질을 없애..
<사설>또 고개 드는 지역감정 선동과 막말, 유권자 모독이다 [2017.04.19]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자마자 또 다시 망국적 지역감정을 선동하는 발언이 속출하고 있다. 지역정서에 기대어 ‘몰표’를 얻으려 하다 보니 가는 곳에 따라 주장이 180도 바뀌고, 후보와 찬조연설..
<사설>가수 전인권 ‘적폐’로 몬 文 지지자 일각의 反民主 적폐 [2017.04.19]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지지자 일각이 자신들의 비위를 거스르는 발언을 한 대중가수까지 ‘적폐’로 모는 막가파식 행태를 또 서슴지 않고 있다. ‘한국 록 보컬의 살아 있는 전설’로 불리는 ..
<사설>성장률 상향에 일희일비 말고 구조개혁에 더 盡力해야 [2017.04.19]
국내외 경제 예측 기관들이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잇달아 상향 조정하고 나섰다. IMF는 18일 GDP 성장률 전망치를 종전 2.6%에서 2.7%로 끌어올렸다. 국책연구기관인 KDI도 이날 올..
<사설>富國强兵 비전 안 보이고 재정파탄 우려 키우는 대선戰 [2017.04.18]
대통령선거는 대한민국 미래에 대한 선택이기도 하다. 그런 점에서 이번 대선전(戰)의 양상은 그 출발부터 매우 걱정스럽다. 더 잘살고 강력한 나라에 대한 비전은 안 보이고, 누가 세금을 펑펑..
<사설>적폐청산 감추고 大통합 내건 文후보, 진정성이 문제다 [2017.04.18]
적폐 청산과 국가 대청소, 부역자 척결은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 후보가 이번 대통령 선거에 임하는 가장 중요한 구호였다. 그런데 17일 공식 선거일 시작과 함께 그런 표현은 감추고 갑자기 ‘대..
<사설>大入공약, 지나친 간섭과 규제는 혼란만 키운다 [2017.04.18]
대선 후보들의 대입(大入) 공약이 방향부터 역주행 양상을 드러내고 있다. 대학의 생명은 자율성이고, 그 핵심은 대입 전형이다. 그런데도 18일 현재까지 공개된 양강(兩强) 후보의 대입 공약은..
<사설>대선 ‘開門發車’…안보관·포퓰리즘 최우선 검증해야 [2017.04.17]
제19대 대통령을 선출하는 5·9 대선의 공식 선거운동이 17일 시작됐다. 대통령 선거전은, 대통령 후보들이 자신의 국정 구상을 자세히 설명하고 국민의 지지를 받아내는 과정이다. 따라서 각 후..
<사설>차기 정부 對外정책에 대한 美·日의 관심과 우려 [2017.04.17]
한국의 새 대통령은 당연히 한국민의 선택에 달린 일이지만, 이를 바라보는 주변국의 관심이 예사롭지 않다. 미국이 거듭 ‘한미동맹의 견고함’을 강조하는 이면에는 역설적으로 문제가 생길지도..
<사설>대통령은 구속기소, 우병우는 불구속한 ‘김수남 검찰’ [2017.04.17]
검찰이 공교롭게도 대선 선거운동 개시일인 17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기소함으로써 지난해 10월 시작된 국정농단 수사는 반년 만에 일단 막을 내렸다. 박 전 대통령은 5차례의 구치소 방문 조사..
<사설>文 ‘적폐 청산’과 安 ‘協治 구상’ 격돌, 국민이 판단해야 [2017.04.14]
후보 등록(15~16일)을 이틀 앞두고 13일 열린 대선 후보 5명의 첫 TV 토론에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적폐(積弊)’ 논쟁을 놓고 또다시 격돌했다. 그 과정에서 홍..
<사설>4차 산업혁명 ‘정부 역할’ 입장差, 본격 토론 필요하다 [2017.04.14]
4차 산업혁명이 이미 닥치고 있다는 데에는 국민 대다수가 동의한다. 대선 후보들 역시 13일 TV 토론에서 이런 인식과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그러나 구체적 방법..
<사설>5자 TV토론 아쉬움과 ‘유력 후보만 참여’ 추가 필요성 [2017.04.14]
제19대 대선 후보들의 첫 TV 토론은 제18대 대선 때보다 진일보했으나 더 보완·개선해야 한다는 사실도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한국기자협회와 SBS가 13일 공동 주최한 ‘5자 토론회’는 ‘각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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