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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시각>트럼프와 종교 [2017.02.17]
엄주엽 문화부 선임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집권하자마자 프란치스코 교황의 개혁 작업에 대한 가톨릭 보수파의 반발이 거세졌다. 갑자기 교황은 외롭게 고립..
<뉴스와 시각>지역대표型 참의원 가능할까 [2017.02.16]
노성열 전국부장 우리나라 지방자치 역사가 곧 3세대로 접어들 모양이다. 1952∼1960년 단명 지방자치 시기를 1세대, 1991년 지방의원 선거와 1995년 단체장까지 포함한..
<뉴스와 시각>광기의 ‘알파도그’ [2017.02.15]
정충신 정치부 부장 최근 사석에서 만난 전직 국방장관에게 북한 핵문제 해법을 물었다. 북한이 핵 소형화를 달성하고,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과, 고체연료 엔진..
<뉴스와 시각>김정은 믿는 구석은 南에 있다 [2017.02.14]
황성준 논설위원 북한은 12일 ‘북극성 2형’이라 명명한 중거리탄도미사일(IRBM)을 발사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지난..
<뉴스와 시각>수출지원체계 大手術 급하다 [2017.02.13]
조해동 경제산업부 차장 지난달 26일 기획재정부는 대외경제장관회의 결과를 발표하면서 미국산 수입을 늘리기 위해 ‘산업용 기기, 수송 장비 등 교역 활성화 방안 검토..
<뉴스와 시각>탄핵정국 속 ‘네 탓’ 관료주의 [2017.02.10]
김상협 사회부장 못한다는 게 참 많은 정부다. 관료의 전문성·지식을 못 믿어서가 아니다. 내 책임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꼭대기부터 아래까지 하나도 없다. 과연 공직자(..
<뉴스와 시각>스포츠정신 훼손하는 일본 [2017.02.09]
이준호 체육부장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2017 삿포로동계아시안게임의 선수단 숙소와 관련, 회오리가 몰아쳤다. 삿포로동계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배정한 숙..
<뉴스와 시각>정부조직은 ‘전리품’ 아니다 [2017.02.08]
이민종 경제산업부 부장 2008년 1월 초 서울 종로구의 한 음식점. 엄동(嚴冬)을 뚫고 모였지만 참석자들의 표정은 무겁게 가라앉아 있었다. 누구 하나 선뜻 말문을 열지..
<뉴스와 시각>보수 재결집의 조건 [2017.02.07]
유병권 정치부 부장 보수의 ‘메시아’라던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떠난 자리를 놓고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옥동자’로 떠오르고 있다. 개인적으론 충북 ..
<뉴스와 시각>잇단 대형 火災의 불편한 진실 [2017.02.06]
박양수 전국부 부장 안타까운 대형 화재사고가 잇달아 터지면서 연초부터 너무나 큰 희생을 치르고 있다. 대구 서문시장, 여수 수산시장에 이어 지난 4일 경기 화성시 동..
<뉴스와 시각>봉정암에 새겨진 母性의 고행 [2017.02.03]
박경일 문화부 부장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그래서 세속에서 가장 먼 암자가 설악산 봉정암이다. 몇 해 전 그곳에서 모성의 가장 간절한 소원과 기도를 만났..
<뉴스와 시각>기로에 재진입하는 韓美동맹 [2017.02.02]
이제교 정치부 부장 알렉시스 토크빌과 아돌프 히틀러는 110년의 시차를 두고 세계를 예언했다. 토크빌은 저서 미국의 민주주의에서 ‘이제 두 개의 강대국만이 존재한다..
<뉴스와 시각>‘타임 슬립’ 열풍과 씁쓸함 [2017.02.01]
최현미 문화부 부장 화제와 관심 속에 시작한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케이블 방송 최고 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운 드라마 ‘도깨비’ 그리고 지난해 한국에서 가장 많이 ..
<뉴스와 시각>매티스가 韓日 먼저 찾는 이유 [2017.01.31]
황성준 논설위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100일 계획’이 전광석화처럼 진행되고 있다. 취임 후 내각 등을 꾸리며 대선 공약을 재검토하는 ‘밀월 기간’을 갖던 과거 ..
<뉴스와 시각>대선前 개헌, 문재인이 답하라 [2017.01.26]
허민 정치부 선임기자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25일 관훈토론은 그의 대권 행보에서 하나의 분기점이 될 만하다. 외교적 수사(修辭)로 치장한 두루뭉술 어투가 사라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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