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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여담>大宇의 잔영 [2018.02.27]
김회평 논설위원 자산 규모로 본 국내 기업 서열은 삼성·현대자동차·SK·LG·롯데·포스코가 1∼6위다. 그다음이 GS그룹인데 통계에 잡히지 않은 비공식 7위가 따로 있다..
<오후여담>작사·작곡가 이영훈 [2018.02.26]
김종호 논설위원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삶과 사랑은 하늘의 구름과 같이 항상 흘러만 갑니다. 바라보면 손에 잡힐 듯하지만, 돌아보면 그 사이 먼 곳으로 사라져가고 없..
<오후여담>사이버 코피 작전 [2018.02.23]
황성준 논설위원 북한의 사이버 공격 능력이 인터넷 연결 없이도 해킹이 가능한 수준으로 발전했으며, 그 범위도 한국을 넘어 전 세계로 확산하고 있다는 미국 주요 보..
<오후여담>‘청년 CLIFF’ [2018.02.22]
박학용 논설위원 ‘모든 길은 2030으로 통한다’. 요즘 항간에 나도는 말이다. 불쑥불쑥 터지는 국내 이슈 복판에 늘 청년세대가 있음을 빗댄 유행어다. 젊은이들의 분노 강..
<오후여담>‘꼴불견 금메달’ [2018.02.21]
이현종 논설위원 1000분의 1초를 다투는 쇼트트랙에서 지금은 일반화됐지만 ‘날 밀기 신공(神功)’의 원조는 대한민국이다. 1992년 알베르빌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
<오후여담>라오스 방문의 해 [2018.02.20]
이미숙 논설위원 아시아 최빈국 중 하나인 라오스가 올해를 ‘라오스 방문의 해’로 정하고 관광객 520만 명 유치 목표를 내세웠다. 중국과 베트남, 태국, 캄보디아, 미얀마..
<오후여담>‘민족’보다 큰 대한민국 [2018.02.19]
이도운 논설위원 지난 9일 개막한 평창동계올림픽이 반환점을 돌았다. 대회 직전까지 북한 변수, 혹한 우려 등으로 어수선했지만, 막상 개회되자 세계 각국에서 ‘잘 준비..
<오후여담>‘첨세병’ 설 떡국 [2018.02.14]
황성규 논설위원 ‘명절날, 나는 엄매와 아배 따라, 우리 집 개는 나를 따라 진할머니 진할아버지가 있는 큰집으로 가면 … 그득히들 모여서 방 안에서는 새 옷의 내음새가..
<오후여담>올림픽 파트너 [2018.02.13]
김회평 논설위원 평창 밤하늘을 수놓은 1218대 드론 쇼는 9일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의 최고 장면으로 꼽혔다. 국내 기술이 아닌, 미국 IT 기업 인텔의 야심작이다. 10일..
<오후여담>남자 교사 기근 [2018.02.12]
박현수 조사팀장 한국 사회에서 교사는 인기 직종이다. 특히 여자 교사는 신붓감 1위로 꼽힐 정도다. 성적 우수자가 교대에 대거 지원한다. ‘임용 고시’라 불릴 만큼 경쟁..
<오후여담>감독 백지선과 세라 머리 [2018.02.09]
김종호 논설위원 “지기 위해 준비할 거면 우리가 이 자리에 있을 이유가 없다. 우리는 이겨야 한다. 목표는 변함없이 금메달이다.” 오늘 오후 8시 개회식이 열리는 평창..
<오후여담>호모 헌드레드 [2018.02.08]
황성준 논설위원 과학기술의 발달로 평균수명이 100세를 넘는 신인류 ‘호모 헌드레드(homo hundred)’의 시대가 오는가. 미국 실리콘밸리에 인간 수명을 100세 이상으로..
<오후여담>여성 농업경영주 [2018.02.07]
박학용 논설위원 문재인 정부 들어 여성장관 비율이 30%대로 확대됐다. 헌정사상 처음이다. 하지만 우리나라 여타 분야의 유리천장은 여전히 철옹성이다. 이를 대변하..
<오후여담>만경봉號 [2018.02.06]
이현종 논설위원 1973년 10월 방송을 시작해 이듬해까지 방영된 MBC 드라마 ‘113 수사본부’는 간첩 잡는 대공(對共) 기관의 활약상을 다뤘다. 작고한 탤런트 전운 씨가..
<오후여담>주한 미국대사 [2018.02.05]
이도운 논설위원 한반도에서 미국을 대표했던 첫 외교관은 루시어스 푸트 특명전권공사였다. 그는 조선 왕조 시절인 1883년 5월 20일 부임해 2년 가까이 머물렀다. 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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