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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여담>총리 출신 대통령 [2019.10.29]
이도운 논설위원 대한민국 헌정사에는 이범석부터 이낙연까지 45대(代)의 국무총리가 등장한다. 장면·백두진·김종필·고건이 두 차례 총리를 지냈기 때문에 사람으로만 따..
<오후여담>마이너스의 손 [2019.10.28]
김병직 논설위원 손대는 일마다 성공시키며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는 이를 그리스 신화에 빗대 ‘마이더스의 손(The Midas Touch)’이라고 일컫는다. 이와 반대로, 하는..
<오후여담>‘사과데이’ [2019.10.25]
황성규 논설위원 우리말에는 유난히 동음이의어가 많다. 동철이의어(同綴異義語)라고도 하는 동음어가 많은 것은 한자어가 대다수인 언어 환경과 관련이 있다. 조국 전..
<오후여담>‘귀화 국대’들 [2019.10.24]
박현수 조사팀장 지구촌 축제인 올림픽에서 메달 수는 중요하다.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선의의 경쟁이지만, 국력을 상징하는 의미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전히 국..
<오후여담>권대섭 달항아리 [2019.10.23]
김종호 논설고문 “가마에서 꺼내는 순간 ‘참 반듯하구나, 참 좋네’ 하는 생각이 들고 기분이 좋아져야 한다. 더할 것도 뺄 것도 없이 그냥 있는 그 자체로 당당한 존재감을..
<오후여담>한국과 反美 이슬람국 [2019.10.22]
황성준 논설위원 “공관 지역은 불가침이다.…접수국은 어떠한 침입이나 손해에 대하여도 공관 지역을 보호하며, 공관의 안녕을 교란시키거나 품위의 손상을 방지하기 위..
<오후여담>하비브 하우스 [2019.10.21]
이현종 논설위원 덕수궁 뒷길을 걷다 보면 높은 돌담의 ‘하비브 하우스(Habib House)’라는 명패가 붙은 주한 미국대사관저가 눈길을 끈다. 박정희 정부 시절인 1971∼..
<오후여담>韓·美 ‘마음의 거리’ [2019.10.18]
이미숙 논설위원 이수혁 신임 주미대사가 지난 9일 미국 정부로부터 아그레망(주재국 부임 동의)을 받아 오는 24일 워싱턴으로 부임한다. 이 대사가 지난 8월 9일 내정된..
<오후여담>통계 조작의 유혹 [2019.10.17]
김병직 논설위원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위성사진 분석업체 ‘스페이스노’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인공위성 운용업체로부터 중국 전역의 공업지대 6000여 곳을 찍은..
<오후여담>중구난방 vs 일사불란 [2019.10.16]
이도운 논설위원 중구난방(衆口難防). 여럿이 한꺼번에 마구 지껄임을 이르는 말. 뉘앙스가 다른 의미도 있다. 여러 사람의 입은 막기 어렵다는 뜻이다. 일사불란(一絲不..
<오후여담>외래어 다듬기 [2019.10.15]
황성규 논설위원 육군이 헌병 헬멧을 오는 12월부터 전통 투구 모양의 새 디자인으로 바꾸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한다. 조선 시대 무장의 갑주(甲胄)를 본떠 만든다는 것..
<오후여담>마라톤 회견 ‘쇼’ [2019.10.14]
박현수 조사팀장 국가 지도자라면 국민의 궁금증을 최대한 풀어줘야 한다. 가장 좋은 방법이 기자회견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까다로운 질문에 대답하는 기..
<오후여담>그대로 박생광 화백 [2019.10.11]
김종호 논설위원 ‘혼(魂)과 색(色)의 작가’ ‘전통과 모더니즘 사이에 다리를 놓은 예술가’ ‘한국 채색화의 현대화를 견인해 새 지평을 연 선구적 화가’. 내고(乃古)이던 아..
<오후여담>美해병 상륙전 강화론 [2019.10.10]
황성준 논설위원 미국 해병대를 상륙군으로 재건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3일 미국 워싱턴 헤리티지재단 안보 토론회에서 데이비드 버거 미 해병대 사령..
<오후여담>文정권의 감탄고토 [2019.10.08]
이현종 논설위원 ‘거악(巨惡)이 편히 잠들지 못하게 하라.’ 검찰의 표상이라는 말을 듣는 일본 도쿄(東京)지검 특별수사부의 구호다. 검찰의 생명력은 권력과 당당히 맞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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