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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여담>2018년 義人들 [2018.12.21]
박현수 조사팀장 나라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마다 국가를 위기에서 구해 낸 건 의인(義人)들이었다. 임진왜란 때 의병, 일제강점기에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 바쳐 헌신..
<오후여담>장기하와 얼굴들 10년 [2018.12.20]
김종호 논설위원 ‘비가 내리면 처마 밑에서/ 쭈그리고 앉아서/ 멍하니 그냥 가만히 보다 보면은/ 이거는 뭔가 아니다 싶어/ 비가 그쳐도 희끄므레죽죽한/ 저게 하늘..
<오후여담>볏짚의 부활 [2018.12.19]
황성규 논설위원 짚은 벼나 보리, 밀, 조, 콩 따위의 이삭을 떨어낸 줄기와 잎이다. 이 농작물의 이름이 앞에 붙지 않으면 짚은 대개 볏짚을 일컫는다. 벼는 이삭 하나에 ..
<오후여담>특감반 영욕史 [2018.12.18]
이현종 논설위원 박정희 정권 시절 언론계의 한 선배가 지방에 취재를 가서 경험한 일이다. 한 지방 시청에 시장을 만나러 가 비서에게 “중앙에서 왔다”고 하자 비서의 얼..
<오후여담>‘오만한 별’ 시진핑 [2018.12.17]
이미숙 논설위원 최근 아르헨티나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때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앉은 의자 뒤에만 붉은 별이 부착됐던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의 한 컨..
<오후여담>코리아미션 센터 [2018.12.14]
이도운 논설위원 2000년대 들어 미국 중앙정보국(CIA) 인터넷 홈페이지에 ‘구인(求人)’ 메시지가 뜨기 시작했다. 대상은 한국어·아랍어 능통자.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이..
<오후여담>베네수엘라와 核 폭격기 [2018.12.13]
황성준 논설위원 핵 탑재가 가능한 러시아 장거리 전략 폭격기 2대가 최근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 인근에 전개된 사실이 확인됐다. 10일 러시아와 베네수엘라 양국 정..
<오후여담>탈선시대 [2018.12.12]
김회평 논설위원 생활공간에서 선(線)이 사라지고 있다. 올해 1∼9월 국내에서 팔린 무선청소기는 132만 대로, 청소기 시장 점유율이 55.7%다. 2016년 27.5%, 2017년 37..
<오후여담>딜쿠샤의 추억 [2018.12.11]
박현수 조사팀장 인왕산 기슭 서울 종로구 행촌동 1번지에는 아주 특별한 집이 있다. 산스크리트어로 ‘행복한 마음의 궁전’이라는 의미의 서양식 붉은 벽돌집 ‘딜쿠샤(D..
<오후여담>록 밴드 자우림 21년 [2018.12.10]
김종호 논설위원 ‘있지/ 어제는 바람이 너무 좋아서 걸었어/ 있지/ 그땐 잊어버리고 말하지 못한 얘기가 있어/ 있지/ 어제는 하늘이 너무 파래서 울었어/ 있지/..
<오후여담>일본의 항모 再보유 [2018.12.07]
황성준 논설위원 세계 최초의 항공모함은 1921년에 진수한 일본의 호쇼(鳳翔)다. 그 전에 순양함이나 상선의 간판을 개조해 항공기를 이착륙시킨 사례는 있었으나, 애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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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여담>대통령의 품격 [2018.12.05]
이미숙 논설위원 “조지 H W 부시는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대통령상에 가장 가까운 인물이다.” “그의 서거로 공직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통합의 정치를 추구해온 2차..
<오후여담>공허한 ‘광화문 대통령’ [2018.12.04]
이도운 논설위원 역대 대통령이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풍수학자들 사이에 청와대 터가 좋지 않다는 말이 나오곤 했다. 1990년 서울대 최창조 지리학과 교수가 ‘청와대 흉..
<오후여담>초겨울 코스모스 [2018.12.03]
황성규 논설위원 지난 주말 웹에 오른 한 컷의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경남 남해군의 한 바닷가에 만개한 코스모스 꽃이다. 10월도 아닌 12월 첫날, 겨울 초입의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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