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4.27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사설
시론
시평
포럼
뉴스와 시각
오후여담
world & Idea
한반도 정찰記
기고
살며 생각하며
여론마당
오후여담
<오후여담>5만 원권 ‘재조명’ [2017.02.01]
박학용 논설위원 9년여 전으로 기억된다. 한국은행이 5만 원권 지폐 인물로 신사임당을 선정하자 진보적 페미니스트들이 반발했다. 가부장적 가치관에 기초한 현모양처..
<오후여담>內助 정치 [2017.01.31]
이현종 논설위원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퇴임하면서 벌써 관심은 부인 미셸 오바마의 정치 참여 여부에 쏠려 있듯이 ‘대통령의 부인’은 이제 단순히 내조(內助)만..
<오후여담>김기춘과 天網 [2017.01.26]
황진선 논설위원 1987년 12월 법조기자실을 찾은 김기춘 법무연수원장에 대한 첫인상은 겸손한 ‘수재형’이었다. 그는 1972년 박정희 정권의 유신헌법을 초안하는 데 참여..
<오후여담>까치설 [2017.01.25]
황성규 논설위원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로 유명한 ‘설날’은 1988년 85세에 작고한 윤극영 선생이 지은 동요다. 그런데 왜 설 하루 앞날, 섣달그믐을 까치설(날)이라고 ..
<오후여담>정당의 正名 [2017.01.24]
박현수 조사팀장 새누리당이 당 쇄신작업의 일환으로 23일부터 나흘 동안 새 당명을 공모한다고 한다. 인터넷엔 벌써부터 ‘더불어 새누리당’ ‘새머리당’ 등 풍자 섞인 아..
<오후여담>골드만삭스 파워 [2017.01.23]
김회평 논설위원 지난 4일 미국 뉴욕 골드만삭스 본사 로비에 시민단체 소속 시위대 수십 명이 들이닥쳤다. 그들은 검은 천에 ‘거번먼트삭스(Government Sachs)’라고..
<오후여담>오태석 연극 55년 [2017.01.20]
김종호 논설위원 “세상의 모든 질서와 평범한 일상이 하루아침에 뒤집힐 수 있다는 사실을 열한 살에 목격했다. ‘아! 이건 가짜다’ 하고 생각했다. 그때 연극을 처음 본 것..
<오후여담>반디와 솔제니친 [2017.01.19]
황성준 논설위원 “그건 바로 늙은 마귀가 자기의 종들한테다 온통 웃는 마술을 걸어놓았기 때문이었다네요.…(중략)…그러니 글쎄 생각 좀 해보시우. 그 동산 사람들의 ..
<오후여담>뚫린 외양간 [2017.01.18]
박학용 논설위원 특검의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수사, 헌재의 탄핵심판 심리, 사드, 소녀상·독도 문제, 미국 도널드 트럼프 정부 출범, 영국의 ‘하드 브렉시트’ 등 안팎의..
<오후여담>가짜 뉴스 [2017.01.17]
이현종 논설위원 전 세계적으로 맹위를 떨치고 있는 ‘가짜 뉴스(fake news)’가 한국 대선 판에도 영향을 미칠 태세다. 가짜 뉴스는 SNS를 타고 급속히 퍼지는 탓에 제대..
<오후여담>예수·소크라테스와 탄핵 [2017.01.16]
황진선 논설위원 “숨을 쉬는 한, 철학을 가르치고, 훈계하고, 진리를 밝히는 일을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오.” 소크라테스(기원전 470∼399년)는 자신이 진실이라고 믿는..
<오후여담>수입 달걀 [2017.01.13]
황성규 논설위원 달걀에도 뼈가 있다는, 계란유골(鷄卵有骨)이란 속담이 있다. 복 없는 사람은 아무리 좋은 기회를 만나도 덕을 못 본다는 의미로 쓰인다. 조선 세종 때..
<오후여담>新블루오션 ‘크루즈’ [2017.01.12]
김회평 논설위원 지난 5∼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7 가전박람회(CES)’ 초반 집중 조명을 받은 인물이 아널드 도널드다. 세계 최대 유람선 업체 카니발의 C..
<오후여담>고별 연설 [2017.01.11]
박현수 조사팀장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자신의 정치적 고향인 시카고에서 임기 8년을 마무리하는 대국민 ‘고별 연설’을 했다. 그는 연설에서 “인생..
<오후여담>‘남달라’ 박성현의 새해 [2017.01.10]
김종호 논설위원 ‘우리 힘들지만 함께 걷고 있었다는 것/ 그 어떤 기쁨과도 바꿀 수는 없지/ 복잡한 세상을 해결할 수 없다 해도/ 언젠가는 좋은 날이 다가올 거야/ ..
 이전 123456789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발목 잡힌 손?… 포체티노 감독 잘못된 ‘손흥민 사용설명서..
추신수, 3점포·3루타 포함 3안타 3타점 ..
규칙 위반 했느냐? 톰프슨 “…”… 24일..
‘보안관’ 이성민 “내 경쟁자는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
[단독]YG스튜디오플렉스 설립…CJ-S..
신정환 7년만에 방송복귀 시동…“많이 ..
洪으로 몰린 보수 표심에 무너진 文..
10% 미만 득표땐 파산… 단일화 숨은..
(1114) 54장 황제의 꿈 - 7
‘성적 능력 떨어진다’는 말에 60대남 ..
美 태평양사령관 “칼빈슨호, 명령 떨..
“최경희 전 이대 총장, 최순실 차에..
(1113) 54장 황제의 꿈 - 6
양현석이 칭찬…‘K팝 스타6’ 11세 소..
“文 44.4%, 安 22.8%, 洪 13.0%, 沈 7..
文 44.4% - 安 22.8%… 양강구도 붕괴..
(1114) 54장 황제의 꿈 - 7
한국과 중국의 혁명적 협정이 조인된 것은 서동수와..
(1113) 54장 황제의 꿈 - 6
“아버지, 하선옥 씨하고 결혼하실 건가요?” 서미..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제호 : 문화일보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