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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계속 北 감싸는 중·러…한·미·일 공동 대응 强度 높여야 [2017.09.07]
북한의 6차 핵실험을 놓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새로운 결의안이 추진되고 있다. 그러나 이번에도 제대로 될지는 미지수다. 모든 국가가 과거와는 차원이 다른 도발이라는 데 인식을 함께 ..
<사설>文정부 안보·경제·인사 失政 제대로 짚은 김동철 연설 [2017.09.07]
현재 한국 정치에서 국민의당 역할은 막중하다. 비록 의석 40석의 제3당이지만,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초보 여당’과 ‘초보 야당’ 같은 행태를 보이는 상황에서 ‘캐스팅 보트’를 통해 국정..
<사설>中·日 앞서 러시아 간 文대통령, 北核 어깃장 놓는 푸틴 [2017.09.06]
문재인 대통령은 6일 동방경제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방문,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중국·일본 방문에 앞선 것으로, 과거의 외교 프..
<사설>코드人事에 겸직까지…文정부 인재풀 이렇게 좁나 [2017.09.06]
지난 5월 10일 취임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능력과 적재적소를 인사의 대원칙으로 삼겠다” “저에 대한 지지 여부와 상관없이 유능한 인재 삼고초려해 일을 맡기겠다”고 천명했다. 그러나 취임..
<사설>전교조 ‘동성애 교육’으로 학생 性의식 誤導 말아야 [2017.09.06]
전교조가 교단 일각의 ‘동성애 교육’에 대한 교육계 안팎의 우려를 더 키우고 있다. 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은 5일 “(서울에서 열렸던 동성애자들의 ‘퀴어 축제’ 관련 동영상 등을 6학년 영어..
<사설>北원유 봉쇄-전술핵 재배치 時急性과 文대통령 리더십 [2017.09.05]
북한 핵무기가 완성 단계로 접어들었다는 것은 대한민국 안보 환경의 근본적 변화를 의미한다. 재래식 전력(戰力) 우위가 무의미해진 만큼, 핵무기에 맞설 특단의 대책을 빈틈없이 신속히 추진..
<사설>‘김정은 평화론’에 特使 운운…이게 與 안보관인가 [2017.09.05]
최근 집권세력 핵심부에서 나오는 언급들을 보면, 이들이 대한민국 안보를 책임질 수 있을지 의심케 하는 내용이 적지 않다. 북한 김정은이 6차 핵실험으로 핵무기를 사실상 보유하는 단계로 진..
<사설>이 와중에 ‘韓美 FTA 폐기’거론한 白산업장관의 無개념 [2017.09.05]
한·미(韓美) 자유무역협정(FTA) 개정 협의가 막 시작된 상황에서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4일 “폐기도 하나의 가능성”이라는 언급을 했다. 질문에 답하는 형식이었다고는 해도 내용과 시..
<사설>북핵 완성 단계…‘공포의 核 균형’ 外 다른 방법 없다 [2017.09.04]
대한민국은 이제 북핵(北核)이 완성 단계라는 엄중한 현실과 마주 앉게 됐다. 6차례의 실험을 마친 북한의 핵 능력을 과대평가할 필요는 없지만, 절대로 과소평가해서도 안 된다. 이 정도면 한국..
<사설>文정부, 대화論 환상 접고 北 레짐체인지 앞장서야 [2017.09.04]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對北) 대화·제재 병행 정책은 3일의 북한 6차 핵실험으로 사상누각임이 더 분명해졌다. 말이 병행론이지, 실상은 대북 제재보다는 대화·지원·설득을 통해 핵무기 개발을 단..
<사설>동맹 불안하게 하는 文-트럼프 안보·경제 인식差 [2017.09.04]
한국과 미국은 서로 다른 국가인 만큼 모든 분야에서 입장이 일치할 수도, 그럴 필요도 없다. 그러나 안보 동맹에 균열을 걱정하게 할 정도면 곤란하다. 특히, 북핵·미사일 위기가 급속히 악화하..
<사설>“재판은 政治” 주장까지…대한민국 사법부 큰일 났다 [2017.09.01]
3000명에 육박하는 전국의 법관 가운데 독특한 품성이나 튀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 더러 있을 것이다. 최근 몇 년 사이에도 그런 경우들이 있었고, 대부분 퇴직해 변호사나 정치인으로 변신했다..
<사설>중소벤처長官 자격과는 동떨어진 朴후보 역사관 논란 [2017.09.01]
문재인 정부 들어 신설된 중소벤처기업부의 초대 장관(長官) 임명이 뜻밖의 암초에 부닥쳤다. 포항공대 교수인 박성진 후보자의 역사관이 ‘코드’와 다르다는 주장이 나왔기 때문이다. 진보·좌파..
<사설>不法천막 철거한 공무원이 검찰 불려가는 기막힌 현실 [2017.09.01]
시민 안전과 사회 질서를 수호하기 위해 정당하게 공권력을 행사한 공무원이 칭찬을 받긴커녕 되레 곤욕을 치르는 해괴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서울 도심의 인도(人道)에 설치한 불법(不法) 천..
<사설>기아車 통상임금 1심 판결과 기업하기 어려운 나라 [2017.08.31]
서울중앙지법이 31일 기아자동차 통상임금 소송에서 노조 측의 손을 들어주었다. 비록 1심 판결이긴 하지만 국내 기업은 물론 해외 투자자들의 관심도 집중됐었다. 과거에도 통상임금에 대한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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