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8.17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사설
시론
시평
포럼
뉴스와 시각
오후여담
world & Idea
한반도 정찰記
기고
살며 생각하며
여론마당
사설
<사설>공권력 절절매는 ‘사드 성주’…이게 제대로 된 나라인가 [2017.07.12]
북한 미사일 도발에 대처하기 위한 주한미군의 사드 배치 현장에서 공권력이 절절매는 참담한 실상이 또 드러나고 있다. 경찰은 12일 오전 사드 기지 입구인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마을회..
<사설>‘탄핵 不服과 법치 폄훼’式으론 보수 再起 요원하다 [2017.07.12]
보수 정당의 조속한 재건은 보수층 결집뿐 아니라 국정 균형을 위해서도 절박한 과제다. 그런데 그 중추인 자유한국당이 홍준표 대표 등 새 지도부를 구성하고, 류석춘 혁신위원장에게 개혁 전..
<사설>면세점 게이트, 背後까지 밝히고 제도 개선 서둘러야 [2017.07.12]
면세점 사업자 선정 과정에 심각한 조작(造作)이 있었다는 감사원의 감사 결과가 발표됐다. 황당하다는 차원도 넘어 중대한 행정 신뢰 파괴 행위다. 2015년 당시 면세점 심사를 둘러싸고 온갖 말..
<사설>평택 美軍기지 공식 출범…한미동맹 新허브 기대한다 [2017.07.11]
서울 용산에 있던 미8군 사령부가 11일 경기 평택의 새 미군(美軍)기지로 옮겨 개관식을 가진 것은 여러 측면에서 중대한 의미를 갖는다. 아직 용산기지 시설의 이전이 완료되지 않았고, 또 일부..
<사설>文정부, 對北 ‘세컨더리 보이콧 동참’ 각오돼 있나 [2017.07.11]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발사 이후 미국이 ‘세컨더리 보이콧’을 발동, 북한 김정은의 돈줄을 차단하겠다는 계획을 구체화하고 있다. 중국의 대북(對北) 원유 공급을 실질적으로 차..
<사설>갈수록 꼬이는 政局과 文대통령의 결자해지 책임 [2017.07.11]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 방문과 G20 정상회의 참석 등으로 시급한 외교 현안의 불은 껐지만, 갈수록 꼬이는 정국(政局)에는 속수무책이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없었음을 고려해도 취임 두 달을..
<사설>文대통령 정상외교 복원…‘北 제재’ 국제 共助 집중해야 [2017.07.10]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미국 방문 및 독일 함부르크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을 통해 주요국 정상들과 첫 대면을 하고, 친분을 쌓았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사태로 인해 6개월 이상, 길..
<사설>脫원전도 문제지만 ‘잘못된 절차’는 더 큰 문제다 [2017.07.10]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5·6호기의 공사 일시 중단 결정 이후 역풍(逆風)이 심상찮다. 삼성물산·두산중공업 등 시공업체들은 보상 기준과 법적·계약적 근거 등을 문제 삼고 나섰다. 문재인 대통령이..
<사설>이번엔 박상기·박능후 후보 둘러싼 심상찮은 의혹들 [2017.07.10]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둔 박상기 법무장관 후보자와 박능후 보건복지장관 후보자 역시 심상찮은 의혹에 휩싸이고 있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준비 기간 없이 업무를 시작..
<사설>文대통령의 ‘베를린 제안’이 空虛하게 들리는 이유 [2017.07.07]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발사로 한반도에서 한국·미국·일본 대(對) 북한·중국·러시아의 대결 구도가 급속히 예각화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6일 독일 베를린에서..
<사설>시진핑 “反사드 北혈맹”…對中 외교 재검토 필요하다 [2017.07.07]
한·중 수교 25주년을 한 달여 앞두고 양국 관계의 뒷걸음질을 걱정해야 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6일 독일 베를린에서 첫 정상회담을 가졌..
<사설>어느 판사의 인터넷 청원운동은 司法독립 自害 행위 [2017.07.07]
현직 법관이 법원 내부 문제에도 ‘외부 세력’을 끌어들이겠다는 식의 행태까지 보이고 있다. 차성안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 판사는 6일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판사 블랙리스트 의혹에 대한 관심..
<사설>北·中에 초강력 대응 美…文정부는 현실 직시하고 있나 [2017.07.06]
북한의 4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발사에 대한 미국의 대응이 지금까지와는 그 차원이 달라졌다. 북한에 대한 무력 사용 가능성, 중국과의 교역 단절 불사, 최악 경우엔 독자 행동 등 3가..
<사설>‘깜깜이 채용’만으론 最適 인재 가려낼 수 없다 [2017.07.06]
정부가 5일 공공부문 블라인드 채용을 위한 세부지침을 내놓았다. 문재인 대통령이 말을 꺼낸 지 불과 13일 만에 공론화 과정 없이 속도전으로 밀어붙이는 모습이다. 관련 논의가 그동안 없었던..
<사설>김상곤 장관 취임 一聲 ‘교육 亂場’ 예고로 들리는 이유 [2017.07.06]
‘좌파 포퓰리즘’에 집착한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의 취임 일성(一聲)이 국민적 우려를 더 키우고 있다. 5일 취임식에서 “학벌주의를 해체하고 경쟁교육을 타파해 불평등과 서열화가 만연..
 이전 12345678910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KO 한방”… 메이웨더-맥그리거 ‘8온스 글러브 맞짱’
호날두 없어도… 레알, 바르사 잡고 ‘슈..
한달새 메이저 2연승… 24세 동갑 ‘골프..
소녀시대, SM과 전속계약 만료…“다수 멤버는 재계약”
영화 한편 수익 1조 206억원… 中배우 ..
김창완 “46년前 5000원짜리 통기타와 숟..
“김정은의 쿠데타 불안 망상증 키우..
대중 골프장 300개 넘었다…10년 만에..
“KO 한방”… 메이웨더-맥그리거 ‘8온..
1회 충전으로 580㎞…‘차세대 수소전..
김창완 “46년前 5000원짜리 통기타와..
소녀시대, SM과 전속계약 만료…“..
北核위기속 휴가군인, 만취녀·여고생..
마누라와 국회의원의 공통점
만취한 여성승객 유사성행위 강요한..
(1188) 58장 연방대통령 - 1
(1189) 58장 연방대통령 - 2
후방춘(胡邦春)은 한국통이다. 한국에서 참사관을 지..
(1188) 58장 연방대통령 - 1
“서동수는 운이 좋은 인간이야.” 식당 옆좌석의 사..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