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6.21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사설
시론
시평
포럼
뉴스와 시각
오후여담
world & Idea
한반도 정찰記
美國에서본한반도
문화논단
기고
살며 생각하며
여론마당
사설
<사설>北 도발에 식량지원 나서는 文정부…核무장 더 거들건가 [2019.05.08]
국제사회의 북핵 제재로 북한 내부 어려움이 가중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문재인 정부가 식량 지원 의사를 밝히고 나섰다. 북한에 아주 잘못된 신호를 주는 것은 물론, 한·미·일 공조를 주축..
<사설>연평도 등대 점등 동의한 軍과 ‘나홀로 평화수역’ 환상 [2019.05.08]
백령도·연평도 등이 있는 서해 5도 수역은 수도권 방어에 필수적이며, 역으로는 평양까지 내다볼 수 있는 군사적 요충지이다. 이 때문에 북한은 끊임없이 북방한계선(NLL) 폐기를 시도했고, 대..
<사설>탈원전 모델이라던 독일도 ‘값비싼 실패’ 판정 받았다 [2019.05.08]
문재인 정부 탈원전 정책의 거의 유일한 뒷배경 역할을 해주던 독일마저 ‘값비싼 실패’라는 내부 비판에 직면했다. 독일 유력 주간지 슈피겔은 최근 기사에서 ‘독일 통일만큼 값비싼 프로젝트가..
<사설>北 도발 3일 지나도 뭔지 모른다는 軍, 안보 큰일 났다 [2019.05.07]
정상적 군대라면 잠재적 적(敵)의 공격 수단에 대해서도 최악의 경우를 상정해 대비책을 마련한다. 실재하는 적이라면 더 말할 필요조차 없다. 그런데 지금 대한민국 군대에서는 이런 자명한 이..
<사설>‘한반도에 총성 사라졌다’는 文대통령의 현실 인식 [2019.05.07]
대통령의 가장 큰 책무는 국가의 보전(헌법 제66조)이며, 이를 위해 국민은 국군 통수권을 부여(제74조)하고 있다. 취임 2주년을 맞아 문재인 대통령이 독일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F..
<사설>5세 자녀까지 선동에 내세운 전교조, 교원단체 맞나 [2019.05.07]
법적으로 노동조합 아닌 임의단체인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일탈이 아이까지 선동에 내세우는 극단으로 치닫고 있다. 전교조 부산지부 유튜브 채널에는 어느 초등학교 교사가 “법외노조 취소, ..
<사설>원로들 통합·협치 苦言에도 마이웨이 고수한 文대통령 [2019.05.03]
취임 2주년(오는 10일)을 앞둔 2일 문재인 대통령은 사회 원로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참석자들은 한결같이 통합과 협치가 필요하다는 고언(苦言)을 쏟아냈지만, 문 대통령 반응을 보면 ..
<사설>패스트트랙 3일 만에 ‘30席 증원’ 운운…국민 우롱이다 [2019.05.03]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정의당이 지난 29·30일 신속처리(패스트트랙) 안건으로 지정한 3개 안건이 사흘도 지나지 않아 요지경으로 전락하고 있다. 특히 이번 사태의 시발이 된 ..
<사설>朴시장의 광화문광장 허가 ‘코드 기준’ 해도 너무한다 [2019.05.03]
서울시민의 문화·여가 활동 공간인 광화문광장 사용 허가에 대한 박원순 시장의 ‘코드 기준’이 해도 너무한다고 볼 수밖에 없다. 노무현재단은 노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앞둔 ‘시민문화제’를 위..
<사설>패스트트랙法案, 文총장의 ‘민주주의 위배’ 지적 옳다 [2019.05.02]
문무일 검찰총장이 1일 내놓은 입장문은, 그 내용이 전적으로 타당할 뿐 아니라 집권세력의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 강행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를 거듭 보여준다. 문 총장은 패스트트랙에..
<사설>강제징용 ‘현금화’ 파장과 文정부의 韓日 악화 방치 [2019.05.02]
한·일 관계가 악화일로를 거듭하는 가운데 나루히토 새 일왕의 즉위를 관계 개선의 계기로 삼자는 의견이 양국에서 제기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톱 다운’ 방식으로 풀..
<사설>사회적참사委의 황교안 조사 결정, 뭘 노리나 [2019.05.02]
세월호 참사와 가습기 살균제 사건의 진상 규명 등을 위해 설립된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가 ‘정치 편향’ 지적을 또 자초했다. 국회의장·여당 추천 5명, 야당 추천 4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참사..
<사설>철밥통 公기관 개혁은커녕 방만·부실 더 키운 文정부 [2019.05.01]
문재인 정부 출범 2년도 안 돼 공(公)기업 등 공공기관 재정 건전성의 둑이 무너지고 있다. 기획재정부의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339개 공공기관이 1조1000억 원의 당기순이..
<사설>‘한국당 해산’ 클릭 즐기고 부추기는 靑의 위험한 행태 [2019.05.01]
청와대 홈페이지가 정쟁(政爭)의 전장(戰場)이 되고 있다. ‘패스트트랙 4당’이 국회법에 어긋나는 사·보임까지 강행하며 선거구제와 문재인 대통령 공약사항 입법을 ‘패키지 딜’을 통해 긴급처리..
<사설>한국정부 못 믿어 美·中대사관에 읍소한 탈북자 가족 [2019.05.01]
탈북자들이 지난달 30일 서울의 주한(駐韓) 미국대사관과 중국대사관을 찾아가 ‘탈북자 강제 북송을 막아 달라’고 울면서 호소했다고 한다. 앞서 29일 외교부를 방문해 도움을 요청했지만 그 반..
 이전 12345678910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열, 끝내기 만루홈런…한화, 극적인 7연패 탈출
황중곤, 한국오픈 첫날 단독 선두…케빈..
신인 이승연, 트리플보기 하고도 선두…..
변함없는 인성, 높아진 음악성 …16년차 ‘열정돌’
레드벨벳 신곡 ‘짐살라빔’ 음원 차트 상..
김주하, 뉴스 진행 중 식은땀…돌연 앵..
‘인재영입’ 한국당, 박찬호·이국종·..
“왜 나이어린 앵커만 선호하나”…중년..
‘미스트롯’ 가수 송가인 교통사고…동..
“北 어민들 귀순 동기는 한국영화 시..
전자담배 폭발…17세 청소년, 아래턱..
전북교육청, 상산고 ‘자사고 재지정..
홍석천, 미국 플레이보이지에 나왔다..
김주하, 뉴스 진행 중 식은땀…돌연 ..
레드벨벳 신곡 ‘짐살라빔’ 음원 차트 ..
돈 받고 이웃 어린이들 불러 성관계 ..
응급실서 행패 경찰 직위 해제
이언주의원 비방 대학원생 벌금
여성의원 성추행 구의원 제명
8년간 시각장애인 행세… 보조금 1억..
중학생에 금은방 절도 강요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