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1.17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사설
시론
시평
포럼
뉴스와 시각
오후여담
world & Idea
한반도 정찰記
美國에서본한반도
문화논단
기고
살며 생각하며
여론마당
사설
<사설>김정은 답방을 ‘무조건 환영’할 수 없는 5가지 이유 [2018.12.03]
북한 최고 통치자의 서울 답방은 북한이 여러 차례 약속한 일이기도 하고, 형평성 차원에서라도 반드시 이뤄져야 할 일이다. 그러나 문재인 대통령이 1일 ‘무조건 환영’ 취지의 언급을 했는데, 그..
<사설>靑, 조국 민정수석 놔두고 공직기강 말할 자격 없다 [2018.12.03]
조국 민정수석비서관이 이끄는 청와대 민정수석실의 문제점이 이미 여러 차례 제기됐지만, 최근 직속 조직인 ‘특별감찰반’의 비위 의혹은 더욱 심각하다. 아직 사실관계가 투명하게 드러나진 않..
<사설>민노총은 잡월드 정규직 차지…靑年은 ‘이틀짜리 인턴’ [2018.12.03]
문재인 정부가 참사 수준의 고용성적표를 모면하려고 단기 공공 일자리를 급조하는 과정에서 급기야 이틀짜리 초단기 인턴까지 등장했다. 경북 김천에 본사를 둔 한국전력기술은 청년을 대상으..
<사설>민노총 폭행 實相 충격…文정부 ‘국민 생명 보호’ 손 놨나 [2018.11.30]
경찰법 제3조는 국가경찰의 임무를 7가지 열거하고 있는데, 그 첫째는 국민의 생명·신체 및 재산의 보호, 둘째는 범죄의 예방·진압 및 수사이다. 유성기업에서 자행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조..
<사설>경무관이 국정조사 요구하기에 이른 경찰 ‘코드 人事’ [2018.11.30]
경찰 고위직에 대한 문재인 정부의 ‘코드 인사(人事)’가 현직 경무관의 공개 비판까지 자초하기에 이르렀다. 송무빈(55) 서울지방경찰청 경비부장은 29일 언론에 보내는 공개 서한과 기자회견을..
<사설>경기 하강 속 금리 인상, 경제活力 높일 정책 시급하다 [2018.11.30]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30일 기준금리를 현 1.50%에서 1.75%로 올렸다. 꼭 1년 만의 인상이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미 금리 인상 속도 조절론이 나왔지만, 한은은 더..
<사설>文대통령 지지율 급락, 국정 기조 시정하라는 警告다 [2018.11.29]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에 비상등이 켜졌다. 여론조사의 지지율은 등락하게 마련이고, 따라서 일희일비할 필요는 없다. 때로는 인기 없는 정책도 추진해야 한다. 그러나 이번 경우는 다르다. 기업..
<사설>‘민노총에 重傷’ 기업인은 뒷전, 대법원장엔 過恭(과공) 사과 [2018.11.29]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과 민갑룡 경찰청장이 28일 김명수 대법원장을 찾아가 머리를 조아리는 모습은 여러 측면에서 국민을 서글프게 한다. 전날 발생한 화염병 투척 사건과 관련해 사과하는..
<사설>UAE 원전 독점권도 흔들…國益 훼손 누가 책임지나 [2018.11.29]
원전 수출 난항 속에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독점 운영권마저 흔들리는 설상가상의 상황에 처했다. 한국 기술로 건설되는 UAE 바라카 원전의 운영업체 나와(Nawah)는 지난 21일 프랑스전력..
<사설>이대로 가면 대한민국이 ‘기업 지옥’ 된다 [2018.11.28]
“제발 기업하고 싶은 마음 생기게 해달라.” 중견기업 대표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게 한 말은 국내 기업인 공통의 절박한 심정일 것이다. 문재인 정부 들어 악성 규제는 더 커지고, 노조가 기업..
<사설>美 GM은 미래 대비해 선제적 구조조정…한국선 불가능 [2018.11.28]
미국 최대 자동차 기업인 제너럴 모터스(GM)가 26일 구조조정 방침을 내놨다. 내년 말까지 약 60억 달러의 비용을 절감해 미래 투자에 나서겠다는 것인데, 북미 5개 및 해외 2개 공장 가동을 중..
<사설>북핵 폐기 요원한데 文정부는 ‘안보 우산’ 걷어차나 [2018.11.28]
북한 핵무기 폐기가 더욱 요원(遙遠)해지고 있다. 지금도 핵·미사일 능력이 증강되고 있다는 의미도 된다. 실제로 국가정보원은 ‘핵·미사일 활동이 미·북 정상회담 이후에도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사설>통신망 무방비에 철도事故 빈발…‘국가 安全’ 흔들린다 [2018.11.27]
통신·교통·에너지 등 국가 기간시설들에서 사고(事故)가 빈발하는 것은 여간 심각한 일이 아니다. 자칫 잘못하면 대재앙은 물론 국가 안보까지 위협하기 때문이다. 특히, 천재지변이 아니라 모두..
<사설>급기야 ‘공산당 좋아요’ 외친 從北 현실과 文정부 책임 [2018.11.27]
문재인 정부의 남북 관계 개선 드라이브를 틈타 사회 일각의 종북(從北) 행태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급기야 서울 도심 집회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위인’으로 규정하고 “나는 공산..
<사설>민노총 집단폭행 40분 구경만 한 경찰, 존재 이유 뭔가 [2018.11.27]
공권력의 민노총 불법(不法) 행위 감싸기가 점입가경(漸入佳境)이다. 현대자동차 핵심 협력업체인 충남 아산시 유성기업에선 민노총 금속노조 유성지회 조합원들이 지난 22일 오후 3시50분쯤 ..
 이전 12345678910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혹사논란 딛고 투혼 펼친 손흥민…뒤에서 빛났다
발목 부상 케인, 3월초까지 ‘OUT’
“최지만 4번·추신수 3번·강정호 6번”…M..
‘SKY캐슬’ 유출 대본 확산···“법적 책임 묻겠다”
유호정 “촬영하며 ‘엄마가 이렇게 힘들..
선미, 세계를 홀린다…북미·아시아 솔로..
“한·일 배치 F-35 스텔스기보다 中..
“당직 싫다, 원어민교사도 없애라” ‘전..
중국 무술가의 굴욕…격투기 강사에..
‘카밀라’ 한초임 노출패션 도마 위로…..
한국당 ‘親황교안 그룹’ 빠르게 형성중
조폭검거 영상 공개…허무한 조폭..
선미, 세계를 홀린다…북미·아시아 솔..
김진태 親朴 극단, 김무성 非朴 극단..
[단독]제자 임신시킨 빙상코치, 현장..
새옹지마
음주운전 단속 피해 무단침입
남편 청부살인 아내 징역15년
도박 징계 받던 경찰관이 또…
배 너무 고파 또… 20년 노숙인 무전..
여권 택시에… 기사가 찾아줘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