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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시각
<뉴스와 시각>탄핵정국 속 ‘네 탓’ 관료주의 [2017.02.10]
김상협 사회부장 못한다는 게 참 많은 정부다. 관료의 전문성·지식을 못 믿어서가 아니다. 내 책임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꼭대기부터 아래까지 하나도 없다. 과연 공직자(..
<뉴스와 시각>스포츠정신 훼손하는 일본 [2017.02.09]
이준호 체육부장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2017 삿포로동계아시안게임의 선수단 숙소와 관련, 회오리가 몰아쳤다. 삿포로동계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배정한 숙..
<뉴스와 시각>정부조직은 ‘전리품’ 아니다 [2017.02.08]
이민종 경제산업부 부장 2008년 1월 초 서울 종로구의 한 음식점. 엄동(嚴冬)을 뚫고 모였지만 참석자들의 표정은 무겁게 가라앉아 있었다. 누구 하나 선뜻 말문을 열지..
<뉴스와 시각>보수 재결집의 조건 [2017.02.07]
유병권 정치부 부장 보수의 ‘메시아’라던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떠난 자리를 놓고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옥동자’로 떠오르고 있다. 개인적으론 충북 ..
<뉴스와 시각>잇단 대형 火災의 불편한 진실 [2017.02.06]
박양수 전국부 부장 안타까운 대형 화재사고가 잇달아 터지면서 연초부터 너무나 큰 희생을 치르고 있다. 대구 서문시장, 여수 수산시장에 이어 지난 4일 경기 화성시 동..
<뉴스와 시각>봉정암에 새겨진 母性의 고행 [2017.02.03]
박경일 문화부 부장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그래서 세속에서 가장 먼 암자가 설악산 봉정암이다. 몇 해 전 그곳에서 모성의 가장 간절한 소원과 기도를 만났..
<뉴스와 시각>기로에 재진입하는 韓美동맹 [2017.02.02]
이제교 정치부 부장 알렉시스 토크빌과 아돌프 히틀러는 110년의 시차를 두고 세계를 예언했다. 토크빌은 저서 미국의 민주주의에서 ‘이제 두 개의 강대국만이 존재한다..
<뉴스와 시각>‘타임 슬립’ 열풍과 씁쓸함 [2017.02.01]
최현미 문화부 부장 화제와 관심 속에 시작한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케이블 방송 최고 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운 드라마 ‘도깨비’ 그리고 지난해 한국에서 가장 많이 ..
<뉴스와 시각>매티스가 韓日 먼저 찾는 이유 [2017.01.31]
황성준 논설위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100일 계획’이 전광석화처럼 진행되고 있다. 취임 후 내각 등을 꾸리며 대선 공약을 재검토하는 ‘밀월 기간’을 갖던 과거 ..
<뉴스와 시각>대선前 개헌, 문재인이 답하라 [2017.01.26]
허민 정치부 선임기자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25일 관훈토론은 그의 대권 행보에서 하나의 분기점이 될 만하다. 외교적 수사(修辭)로 치장한 두루뭉술 어투가 사라졌..
<뉴스와 시각>세밑의 시간 [2017.01.24]
엄주엽 문화부 선임기자 정유년(丁酉年) 설을 앞둔 세밑이다. 국립국어원에서 예전에 주로 쓰던 세모(歲暮)를 일본식 한자라 하여 세밑으로 순화해 쓰도록 권장하지만,..
<뉴스와 시각>‘公共일자리’라는 신기루 [2017.01.23]
조해동 경제산업부 차장 통계청의 일자리 통계는 국제노동기구(ILO) 기준을 차용, ‘매월 15일이 포함된 1주일간 수입을 목적으로 1시간 이상 일한 사람’을 취업자로 정의..
<뉴스와 시각>또 도지는 亡國 사기극 [2017.01.20]
정충신 정치부 부장 “차기 정권으로 넘어가면 사드의 주한미군 배치는 물 건너갈 것이다. 미국은 어떡하든 현 정부 임기 내에 배치를 끝내려 할 것이다.” 2015년 말 고고..
<뉴스와 시각>탄핵공간을 허비하지 않는 법 [2017.01.19]
노성열 전국부장 새해가 된 지 조금 있으면 한 달이다. 지난해 12월 9일 정부 수립 후 두 번째 탄핵 표결이 진행됐던 국회에서는 여러 가지 기록이 새로 쓰였다. 그중 하나..
<뉴스와 시각>응답하고 책임지는 리더십 [2017.01.18]
김상협 사회부장 세계경제포럼(WEF·일명 다보스포럼)이 18일 스위스에서 개막됐다. 올해 화두는 ‘소통과 책임의 리더십(Responsive and Responsible Leadership)’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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