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5.27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사설
시론
시평
포럼
뉴스와 시각
오후여담
world & Idea
한반도 정찰記
A U.S. View
기고
살며 생각하며
여론마당
뉴스와 시각
<뉴스와 시각>중국 측의 충격적 文정부 평가 [2018.04.06]
신보영 워싱턴 특파원 지난 3월 마지막 주 중국 민·관 인사들이 대거 미국 워싱턴을 비공개 방문했다. 여기에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외교·안보 정책에 조언하..
<뉴스와 시각>‘책의 해’와 脫독서 [2018.04.05]
최현미 문화부 부장 25년 만에 ‘책의 해’가 재등판했다. 올해는 정부가 정한 ‘책의 해’다. 1993년에 이어 두 번째이다. 첫 번째 책의 해는 한국 사회가 문화 예술의 가치와..
<뉴스와 시각>대학自治 개헌案 뭉갠 교육부 [2018.04.04]
김상협 사회부장 문재인 대통령의 청와대 개헌안 제23조 ②항에는 ‘대학의 자치는 보장된다’는 구문이 신설됐다. 같은 조 ①항 ‘모든 사람은 학문과 예술의 자유를 가진..
<뉴스와 시각>統計부터 제대로 만들자 [2018.04.03]
조해동 경제산업부 차장 얼마 전 통계청에 전화를 걸었다. 다음 날 아침에 나올 ‘고용동향’(2018년 2월)과 관련해 궁금한 것이 있었기 때문이다. 폐쇄를 앞둔 한국지엠 군..
<뉴스와 시각>北核 둘러싼 ‘두 동맹’의 충돌 [2018.04.02]
이제교 국제부장 한반도의 운명을 가를 2018년 4월이 왔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은 오는 27일 정상회담에서 남북관계는 물론 동북아 질서의 새판..
<뉴스와 시각>쫓기는 기업, 사라진 일자리 [2018.03.30]
이민종 경제산업부 부장 IBK경제연구소의 ‘해외 혁신 창업 생태계 연구’ 보고서를 읽다 보면 국내의 열악한 혁신창업 현주소가 오버랩돼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사실을..
<뉴스와 시각>한국당 영입난 진짜 이유 [2018.03.29]
허민 정치부 선임기자 자유한국당은 왜 서울시장 후보 하나 영입하지 못하는 걸까. 이는 한국당에 미래가 있는가, 보수는 재건될 수 있는가 하는 질문과 통한다. 6월 지..
<뉴스와 시각>공약집에 발목 잡힌 한국경제 [2018.03.28]
김만용 경제산업부 차장 갈수록 산으로 가는 정부의 경제정책을 보면서 문재인 대통령의 예전 공약집을 다시 뒤져보지 않을 수 없었다. 남북정상회담을 4월 말에 열기로..
<뉴스와 시각>山上酒 문화 바꿀 때다 [2018.03.27]
박경일 문화부 부장 봄을 맞은 국립공원 탐방로 입구마다 일제히 현수막이 나붙었다. ‘음주산행 금지’를 알리는 현수막이다. 지난 13일 자연공원 내 지정된 지역에서 음..
<뉴스와 시각>‘포스트 적폐청산’걱정된다 [2018.03.26]
오남석 정치부 차장 2018년 3월 22일은 길게 보면 한국 정치사에, 짧게 보더라도 문재인 정부 5년에는 역사적인 날로 기록될 것이다. 이날 오후 11시 6분쯤 이명박 전 대..
<뉴스와 시각>習리스크가 中 최대 불확실성 [2018.03.23]
김충남 베이징 특파원 중국의 연례 최대 정치 행사인 양회(전국인민대표대회·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가 20일 막을 내렸다. 원래 양회는 성장률 목표치 등 경제 정책이 주..
<뉴스와 시각>김어준類 미투 음모론의 陰謀 [2018.03.22]
김세동 사회부 부장 어느 사건을 전후해 사회문화상이 확 달라지는 역사적 결절점이 있는데, 훗날 2018년은 한국에서 ‘미투(Me Too)’ 운동이 시작된 해로 기억될 것이다..
<뉴스와 시각>대북 유화파의 확증편향 위험 [2018.03.21]
김석 정치부 차장 오는 4월 말 판문점에서 열리는 남북 정상회담을 대비하기 위한 남북정상회담준비위원회(준비위원회)가 지난 16일 1차 회의를 가진 데 이어 21일에는..
<뉴스와 시각>바이오테크놀로지 ‘3色 미래’ [2018.03.20]
노성열 경제산업부 부장 지구촌 이목을 집중시킨 평창동계올림픽에 이어, 감동의 패럴림픽 대회도 이틀 전 무사히 막을 내렸다. 양대 행사는 한국에서 치른 최초의 겨울..
<뉴스와 시각>커지는 ‘미군 철수 블랙홀’ [2018.03.19]
정충신 정치부 부장 외교·안보 라인을 군 출신으로 도배하다시피 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군인 편애’는 유별나다. 해병대 4성 장군 출신 콤비 존 켈리 비서실장,..
 이전 123456789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환, 제네시스 챔피언십 3라운드 3타 차 단독 선두
김인경, 볼빅챔피언십 3R 공동 2위…이..
김민휘·김시우, 포트워스 인비테이셔널..
나한일 “옥중에서 정은숙에 대한 그리움 치솟아”
방탄소년단 “빌보드서 꿈이 현실이 됐다..
“결혼은 로맨틱하지 않아” 외치던 휴 그..
“트럼프, 北이 자신을 갖고 놀고있..
축구스타 호나우지뉴, 두 여성과 8월..
‘태영호 자서전’ 풀리자마자 ‘베스트셀..
추신수, 끝내기 아치…MLB 아시아 선..
‘네스호 괴물의 실체, 드디어 밝혀지나..
문재인 대통령 기다리는 김여정 부..
성매매 혐의 연예인, 경찰에 “성폭행..
‘거래 달인’ 트럼프 하루만의 급반전…..
나라 위해 헌신했는데…자주포 폭발..
文대통령, 김정은 위원장과 판문점서..
파업 약속 깼다고 앙심… 동료 굴착기..
손님 캐리어 버린 기사 입건
주문기록 삭제하고 돈 빼돌려
50년 된 소나무 분재 도둑질
귀가 여중생 꾀어 성폭행 시도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